재테크

단기간 자금, 목돈 굴리기로 좋은 단기금융상품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CMA 종합자산관리 계좌입니다. 예전엔 증권사에서 주로 발급하는 형태였지만, 지금은 은행에서도 만들 수 있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cma mmf 통장으로 단기간 자금 굴리기>

kb국민은행 영등포지점

1. CMA MMF란?

CMA통장이라는 것은 단기금융상품에 투자하여 수익이 난 것을 고객과 나누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유로운 입출금이 가능하고, 급여통장으로도 만들 수 있어 일반 자유예금통장보다 장점이 많아요. 단기간 동안 좀 더 높은 금리를 얻고 싶다면 하나 만들어두고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목돈이 생겼는데, 몇 달 정도만 굴리려면 더더욱 괜찮은 금융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RP형, 종금형, MMF, MMF형 정도가 있는데, 이중 예금자 보호가 되어 있어 안전한 상품은 종금형입니다. RP형은 확정금리형이고요.

2. MMF 통장

MMF는 Money Market Fund의 약자입니다. '펀드' 단어가 보이나요? 고객이 입금한 금액을 CP(기업어음), CD(양도성예금증서) 등의 채권에 투자합니다. 그로 인한 수익을 나눠가집니다. 확정금리형태가 아니라 수익 상황에 따라 이익은 달라질 수 있어요. 

좀 더 많은 이자를 얻을 수 있는 반면, 큰 단점이 하나 있다면 바로 원금보장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일반적으로 안정성이 어느 정도 보장되었기 때문에 좀 더 괜찮은 금리의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자유로운 입출금, 하루만 넣어두어도 이자가 생기고, 환매수수료가 없는 등의 장점이 있지요. 예전에 3%대의 이율일 때도 있었지요. 불과 몇 년 전입니다. 

단기간 자금 굴리기

3. 누가 만들면 좋은가?

CMA통장은 하나쯤은 무조건 만들어두면 좋아요. 그리고, 관심을 가지고 MMF를 살펴보다가 활용하면 좋겠지요. 길어야 3개월 안쪽으로 자금을 굴릴 경우에 유용합니다. 대부분 금융상품 자체가 짧게 설정되어 있어요. 

예전엔 일반 은행의 자유입출금 통장을 주로 사용했는데, 요샌 CMA로 쓰고 있네요. 지금은 직장을 그만뒀지만, 다닐 땐 급여통장으로도 썼고요. 물론 큰돈이 들어가 있는 게 아니라, 이자로 받는 건 어차피 적긴 했지만요. ㅋ 아직도 만들지 않은 분이라면 하나 만들어두세요. ^^ 비상금용으로 만들고,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참고 글]

- 하나은행 추천 적금 및 이자

- 종자돈 만들기 노하우


오랜 세월 가장 안전한 자산으로 분류되어 있었던 . 작년에 그 기조가 흔들린다는 글을 유독 많이 본 것 같아요. 하지만, 여전히 금을 재테크 수단으로 보고 활용하는 분들이 많다는 사실. 세상엔 블루오션이 없다고 생각하는 분이라면, 앞으로도 계속 금투자에 관심을 가져볼만하다 생각합니다. 

<금 재테크 여전히 좋을까? 금투자 방법>

금 재테크

비트코인 열풍이 불기 시작하면서, 금본위제에 대한 근본적인 흔들림이 있었던 것 같아요. 올해 들어서면서 금값이 그리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지도 않고 있어서 이래저래 어렵긴 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안전자산임에는 반박할 수 없기 때문에 투자해볼 만 합니다. 

그럼 금투자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직접 사서 보관하기

어딜가나 쉽게 살 수 있고, 또 팔 수 있습니다. 직접 움직여야 한다는 부담이 있고, 보관에 대한 위험이 있다는 게 단점입니다. 게다가 어리버리하다가 판매자한테 약간의 사기를 당할 수도 있고요. (매일 오전 10시 ~ 11시에 금값 시세가 갱신됩니다.)

일반 귀금속 상점에서 매매할 경우 살 땐 부가세 10% 내야 하고, 팔 때는 내지 않아도 됩니다. 보관의 위험을 덜기 위해서 한국 금거래소에서 매매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금투자

2. 금통장 만들기

은행에서 만들 수 있는 골드뱅킹은 현금을 넣으면 그 현금만큼 시세에 따라 금으로 적립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은 걸 나중에 실물 금으로 찾을 수도 있어요.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단점이 있는 반면, 안정성이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3. 증권사 ETF, 펀드

증권계좌가 있는 분이라면 금 관련된 ETF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몇 가지의 상품이 있으며, 실시간 거래가 용이하다는 게 큰 장점입니다. 주식하듯이 하면 되거든요. 배당소득세 15% 정도 나가게 되는 건 참고해야 합니다. Leverage ETF, Inverse ETF에 대한 개념을 함께 보면 좋겠습니다. 

유가, 달러환율, 전쟁 등등이 금값에 영향을 크게 미쳐왔으나, 요샌 다른 것 같습니다. 함께 약세를 이어가기도 하지요. 달러 재테크나 금재테크는 전통적인 방식이기도 하니, 공부하면서 조금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참고 글]

- 직장인 재테크 방법 보편적인 네 가지

- 4차산업혁명 시대 준비를 위한 공격적인 재테크

- 재테크 위한 경제도서 추천

ISA 계좌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라고도 하며, 적금이나, 예금, 펀드, 주식 등을 하나의 계좌로 관리 가능한 상품을 의미합니다. 재테크하는 분이라면 관심 가져야 할 절세 위한 선택 중 하나입니다. 

<ISA 계좌 활용하기, 절세를 위한 선택>

1. ISA 통장 만들면 좋은 점

이 상품의 취지는 서민들을 위한 절세 혜택입니다. 계속해서 이어지는 저금리 시대, 저성장 시대에 돈을 불리기가 쉽지 않지요. 그 와중에 조금이라도 더 혜택을 줄 수 있는 통장이 바로 ISA 통장입니다. 

은행, 증권사, 보험사에서 개설이 가능하며, 각각 이율이 다릅니다. 가입 조건에 대한 제한은 있고요. 어쨌든 다른 상품이 비해 이율이 좋고, 절세된다는 점이 좋은 장점이 되겠습니다. 

2. ISA 계좌 만들기

종잣돈을 모으기 위한 분이라면 무조건 만드는 게 좋습니다. 원래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쓸 거 다 쓰고 모으는 게 아니죠. 먼저 저축하고 남은 돈을 쓰는 것이지요. 해지하면 안 되는 기간이 있기에 약간의 강제성을 스스로 부여할 수 있어 더 좋은 상품입니다. 

일반적으로 5년 만기의무가입이 3년입니다. 만약 연봉 5천만 원 이하 근로자, 종합소득 3,500만 원 이하 사업자라면 3년 만기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만큼 잘 운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연간 2천만 원 한도 내에서 200만 원까지 비과세혜택을 기본적으로 받게 됩니다. 예금, 펀드, ELS, DLS 등을 편입시킬 수 있습니다. 

3. ISA 수익률, 수수료, 단점

위에 언급했지만, 의무 가입 기간이라는 게 있어 때로는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중도에 어쩔 수 없이 해지해야 한다면 비과세 혜택을 받지 못합니다. 하지만, 이것 때문에 안 한다는 건 조금 웃기지요. ^^

수익률에 대한 체크는 개설할 금융회사에서 상담을 통해 알아보면 좋을 것 같고요. 은행별로 수수료가 있어서 이율에 비해 수익이 얼마나 될지 가늠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이 상품 또한 머지않아 신규 개설이 끝날 수 있으니, 관심 있는 분이라면 빨리 알아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참고 글]

- 하나은행 추천 적금 및 이자 정보

- 초저금리시대, 연령대별 재테크 방식

-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재테크 시작하기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직장인으로의 발걸음을 내딛고 난 뒤 처음 목표는 1억 모으기가 되곤 합니다. 흙수저인 이상 내 힘으로 자산을 불려 나가야 하는 사람이라면, 재테크의 기본부터 잘 배우고 실천해야만 합니다.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훗날 모습은 천지 차이니까요.

<직장인 1억 모으기, 재테크 기본 설계>

1. 재테크 포트폴리오 만들기

포트폴리오는 매우 중요합니다. 나의 자산 관리를 제대로 하기 위해선 필수죠. 첫 단추를 잘 끼워야 뒤도 문제없습니다. 10년 단위, 1년 단위로 만들어 놓고, 아주 가끔씩 들여다보고 수정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월간 단위로 잡아놓고 재테크 일지를 쓰다 보면 몇 년 후 어디 가서 입 좀 털 수 있을 정도의 재테크 달인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전 오래전부터 있어 온 다음카페 '텐인텐'이 큰 도움이 되었어요. 단순히 돈만 버는 게 아니라 인생을 배울 수 있었기에 좋았지요.

2. 적금 활용하기

종잣돈을 모으는 데는 적금이 최고입니다. 아직 자산을 불리는 것에 대해 많이 배우지 않은 초짜라면 시작부터 투자를 막 하기보다는 적금을 활용하는 게 좋습니다. 이자가 적지만, 1억 모으기의 시작은 안 쓰고, 돈의 흐름을 잘 관리하는 데서 시작해야 합니다. 욕심이 앞서면 될 일도 안 되거든요. 그렇다고 풍차돌리기로 큰돈을 만지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 게 좋아요. ^^

3. 가계부 쓰기

가계부를 써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큽니다. 들어오는 건 우선 월급 뿐일 테니, 지출을 통제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이걸 제대로 해보게 되면 나중에는 몸에 익고, 머리에 자동으로 저장이 되므로, 쓰지 않아도 관리가 됩니다. 

4. 선저축 후지출

가장 하기 힘든 것 중 하나입니다. 직장인 1억 모으기 위해 초반에 허리띠를 졸라매야 나중에도 씀씀이가 커지지 않습니다. 미리 적금 넣고, 저축할 거 다 한 뒤에 남은 돈으로 지출을 맞추는 것이지요. 재테크 성공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 중 하나입니다. 

5. 공부하기

결국 '투자'라는 것을 하지 않으면서 돈을 모으는 건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아싸리 월급이 엄청 많거나, 미친 듯이 풍차돌리기라도 해야 하는데, 그렇게 모으는 경운 거의 없지요. 안전한 투자에서 시작하여 내 능력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수익으로 뻗어 나가야 합니다. 

물론 직장인 1억 모으기 정도 선에서는 재테크 기본 설계 단계이기 때문에 위험한 건 손대지 않는 게 바람직합니다. 펀드, P2P투자, 우량주 주식 등 위험이 공존하지만, 그 안에서도 안전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내고 공부하는 것도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내 집 마련하기 위한 부동산 글도 짬짬이 보고, 집 대출 관련도 공부해두면 좋습니다. 

6. 투잡

직장생활이 어느 정도 안정되었다면 혹시 내가 추가로 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곳이 없는지 찾게 됩니다. 5번처럼 공부하고 투자로 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나 스스로가 수입을 만들어내는 것도 방법입니다. 누군가는 온라인 마케팅을 하고, 누군가는 1인 방송을 취미 겸 부수입 수단으로 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종종 대리운전을 하며 투잡생활을 하기도 합니다. 이건 워낙 많지요. ^^ 하지만, 5번과 6번 모두를 잡기는 어려울 거에요. 나와 맞는 게 어떤 방식인지 선택하는 것도 큰 고민이 필요합니다. 

이런 이야기가 흔한 것 같아도, 누군가는 그대로 실천해서 자산이 많은 부자로 거듭나기 마련입니다. 누군가는 기본을 지키지 않으면서 달려들다가 있는 돈마저 날리기 마련이고요. 이 글 보신 모든 분들이 다 잘되셨으면 좋겠네요. ^^

아름다운 외모만큼이나 마음도 예쁜 배우 송혜교 씨. 그녀는 연예인들 중 부동산 재테크로 꽤나 성공한 부자 중 한 명이기도 합니다. 국내 부동산만 무려 200억에 가깝게 소유하고 있다고 하니 어마어마하지요.

<송혜교 부동산 재테크 200억, 효심 깊은 배우>

착한 건물주 서장훈 씨를 비롯해 연예인들 중 부동산으로 재테크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송혜교 씨는 워낙 유명인사이기에 벌어들이는 돈이 평소에도 많겠지만, 재테크는 빈부를 가리지 않고 해야 하는 행위겠지요. 저는 주식에 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언젠가는 부동산도 봐야 할 것 같아 틈틈이 공부하고 있네요. 

그녀가 부동산으로 재테크에 열중한 것은 다름 아닌 어머니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어릴 적부터 홀로 자신을 잘 키워주신 어머니를 위해 투자에 관심을 일찍부터 가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최근 구입한 부동산을 어머니 명의로 올렸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제주도 쿠키 하우스

무릇 근본을 아는 자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바르게 살 확률이 높습니다. 그녀의 효심의 깊이가 얼마나 되는지 알 수는 없지만, 아직까지는 참 예쁘기만 합니다. 

차인표 / 신애라 부부에게 산 삼성동 집은 80억이 넘고, 역시 삼성동의 고급 빌라는 30억이 넘는다 하네요. 부럽기도 하지만, 멋지기도 합니다. ^^

더 이상 필수가 아니게 된 결혼. 당당하게 솔로로 살 것을 선언하는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비혼을 선언한 분들이 멋진 솔로 생활을 하는 경우가 정말 많지요. 여성분들 중에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꽤 많은 분들이 그렇게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있습니다.

<비혼 여성 재테크 및 재무설계, 노후 준비하기>

30대 중, 후반으로 넘어가면서 과연 계속해서 내가 비혼으로 살 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이 많이 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뒤늦게 결혼해서 늦둥이 아이를 가지는 경우도 많지요. 그와 더불어 나의 노후는 어떻게 될까? 라는 의문이 생기죠.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나의 커리어를 쌓으며 열심히 일도 하고, 열심히 나에게 투자도 하고, 놀기도 하는데, 이 생활이 과연 언제까지 지속될까? 라는 것입니다. 

50살도 되기 전에 은퇴하는 경우가 요즘은 정말 많습니다. 그게 자의적이든, 타의적이든 말이죠. 비혼 여성이라면 더더욱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야 하고, 재무설계를 해야 하며,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1. 중/장기 플랜 세우기

혼자서 인생을 잘 살아내려면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배우자와 의논하며 꾸려갈 것이 아니라, 온전히 혼자만의 힘으로 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부모형제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나이가 좀 더 들었을 때, 가족의 끈이라도 있어야 합니다. 

중/장기로 플랜을 세워두지 않으면 우리가 가장 걱정하는 '불쌍한 나 홀로 노인'이 될 확률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누구도 '고독사'를 원치 않지만,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의 내 모습을 보면 그럴리 없다 생각하겠지만, 그들도 그땐 이럴 줄 몰랐을 겁니다. 멋있게 사는 지금도 중요하지만, 훗날을 준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2. 소비 체크하기

대부분 비혼을 선언한 여성분들의 삶의 패턴은 열심히 회사 생활을 하고, 번 돈으로 자신에게 많은 투자를 합니다. 외모에 투자하기도 하지만, 여행을 다니는 분들도 많지요. 1년에 한두 번 해외여행 가는 비혼족들이 정말 많습니다. 

즉, 자산관리에 미흡한 분들이 정말 많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소비를 제대로 통제하고 있는지 살펴봐야 하며, 나의 자금 흐름에 대해서 잘 파악해 두어야 합니다. 가계부는 주부들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3. 재테크 방향 잡기

예/적금을 통한 종잣돈 모으기, 주식을 통한 직접 투자, 펀드 등 다양한 금융상품 활용, 가상화폐/4차 산업 등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 부동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내가 관심을 가질만한 것, 내가 잘 할 수 있는 만한 것으로 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돈이 된다고 해서 따라가서는 절대 안 됩니다. 

이왕이면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잡는 것도 좋은데, 위험 부담이 큰 것과 안전한 것을 적절한 비율로 잘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시간을 따로 떼어내어 자신이 하고자 하는 재테크에 대한 글을 많이 찾아보면서 공부하는 건 필수입니다. 

4. 전문가 도움받기

재무설계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나의 커리어를 극대화하면서 재무설계는 컨설팅받아 시간효율을 좀 더 올리는 것이지요. 저도 그렇지만, 제 주변만 보더라도 전문가와 상의하면서 꾸려나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워낙 잘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어디가 최고로 좋은지는 대놓고 이야기할 게 없습니다. 아래는 제가 종종 소개하는 곳인데, 링크 남겨 놓을 테니 관심 있는 분들은 재무설계 컨설팅 관련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한국 금융연구소 재무진단(바로가기) <<<


지금 잘 사는 것이 참 중요합니다. 하지만, 내 미래가 비참하다면? 생각도 하기 싫은 그림이지요. 지금도 잘 살고, 나중에도 잘 사는 것이 최고겠지요. 그러기 위해선 지금의 시간을 조금 떼어 내어 미래를 준비하는 데도 투자해야 할 것입니다. '화폐'가 없어지지 않는 이상, 우리는 지금부터 나의 '돈' 관리에 힘써야만 합니다. ^^

은행은 더 이상 돈을 맡겨 놓은 고객들에게 이익을 가져다주지 않습니다. 그저 보관 용도 이상으로는 활용하기가 어렵지요. 다양한 금융상품이 있지만, 기껏해야 2%대의 이자율로 우리 마음을 사로잡기엔 역부족입니다. 하지만, 안정성만큼은 최고지요. 모든 것에는 장/단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은행보다 이자 높은 P2P 소액투자, 수익률은?>

p2p 소액투자

P2P 방식의 소액투자가 꽤나 활성화된 것 같습니다. P2P 부동산 소액투자가 꽤 인기를 끌었는데, 최근에는 대출상품에까지 연결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더군요. 렌딧 같은 곳이 대표적인 곳입니다. 

P2P라는 것은 개인 대 개인이라는 의미입니다. 공식적인 루트를 통해 돈을 필요로 하는 사람한테 빌려주게 되는데, 그 돈이 업체 돈이 아니라, 투자를 한 개개인의 돈이라는 것입니다. 


이 방식의 장점은, 투자한 개인은 일반 금융권보다 좋은 수익을 거둘 수 있고, 빌리는 사람은 다른 카드론 같은 상품보다 훨씬 싼 이자로 빌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개해주는 신뢰도 있는 업체는 중간에서 약간의 수수료를 받고 회사를 운영하게 되고요.


구조적으로 매우 안정적이고 문제가 될만한 건 없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투명성과 중간 업체의 신뢰도겠네요. 부동산 P2P도 마찬가지입니다. 신뢰도가 기반이 된다면 서로 좋은 시스템이지요.


현재 다양한 곳들을 살펴보니 대략적으로 수익률은 10% 내외인 것 같습니다. 은행 이자와 비교하면 말도 안 되게 높은 수익률이지요. 주식투자로 10% 수익을 얻는 것도 쉽지 않은데 말이죠. 사기성이 있는 작은 업체가 아니고, 신뢰가 기반이 되는 큰 업체를 통한 투자를 한다면 나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몇만 원 단위의 소액투자도 가능하다고 하니, 아직 돈이 없지만 투자 경험을 해보고 싶은 어린 친구들에게도 좋은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시대는 변하고, 은행은 이제 서서히 저물어가는 것만 같은 느낌이네요. 다양한 투자 상품들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야 할 때입니다. ^^

이건 실화입니다. 6.25때 남한으로 내려와 자리를 잡고 농사를 짓기 시작한 한 사람이 있습니다. 어려운 시대였기에 허리를 졸라매고 살 수밖에 없었는데, 그렇게 해서 조금씩 남는 돈을 부동산투자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멋진 땅들을 산 게 아니라, 누구도 관심 없는 구석의 조각 땅들을 산 것이었습니다. 

<조각 땅 사서 부자 된 부동산 대가, 주식도?>

당시 이런 필요 없는 작은 땅들을 사람들은 이 사람에게 일부러 찾아가 팔기도 했다고 합니다. 20년 정도 시간이 흐른 후 개발을 이유로 수용되는 경우도 있었고, 팔리기도 했습니다. 당연히 엄청나게 오른 가격으로 말이죠.

이건 그 시대의 이야기일 뿐이라고요? 

그는 20년이 지난 그 시점에도 그런 땅들을 사고 있었습니다. 표면적으론 조각땅을 사는 것이었지만, 실은 저평가된 남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은 땅을 사는 행위였기에... 여전히 이 시대에도 유효한 방법입니다. 훗날 가치가 생길만한 땅을 사는 것. 부동산 투자의 기본이지만, 인내심이 없는 많은 사람들은 코앞의 이익만 보고 선택을 합니다. 

행한 행동의 이미지가 조금 다를 뿐, 그는 정면돌파의 방법으로 정석적인 부동산 투자를 했기에 부동산 대가가 되었고, 부자가 된 것입니다. 

주식은 어떨까요?

아주 많은 사람들이 주식으로 일확천금을 노리곤 합니다. 몇 배씩 오르는 걸 보면 나도 그걸 얻고 싶다는 욕망이 생기지요. 부동산을 사서 2~3년 안에 몇억이 오를 걸 예상하는 사람도 비슷합니다. '단타'.

단타를 주 종목으로 삼는 사람은 절대 큰돈을 벌 수 없습니다. 신이 아닌 이상, 딴 만큼 잃을 확률도 높기 때문이지요. 작은 주식. 저평가된 주식. 조각조각 틈틈히 사모아 훗날 그게 큰돈이 될 때까지 기다려 보는 건 절대 불가능한 일일까요? 


개중에는 잘 되지 않는 것도 있겠지요. 하지만, 정직한 배팅은 훗날 누군가 보기에 저건 도박이야!! 라고 할만큼의 이익을 가져다줄 거라 믿습니다. 그래서, 카더라 보다는 내가 직접 공부해서 나의 안목을 길러야 하는 것이지요. ^^ 

돈을 불리기 위해서 반드시 해야만 하는 재테크. 직장인이라면 정해진 월급 이외의 수익을 위해 투잡 또는 재테크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지', '적은 수입', '실패'를 이유로 시도조차 하지 않는 이들이 무려 절반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꼭 투자 성격을 가지지 않은 작은 상품들도 많은데 말이죠.

<직장인 재테크 방법 보편적인 4가지>

직장인 재테크로 부자되기

잡코리아에서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56% 가량의 직장인들이 현재 다양한 방법으로 재테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중 상위권으로 꼽힌 네 가지의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예금/적금 (80.7%)

제대로 돈을 불리려면 반드시 종잣돈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가장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지요. 이자가 적다는 이유로 쳐다도 안 보는 분들도 있는데, 예금/적금 관문을 기본적으로 통과하지 않은 분들은 이기는 재테크를 하기 어렵습니다. 단순히 이것만 굴려서 풍차돌리기라는 엄청난 복리효과를 얻는 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2. 주식 (23.9%)

위험성이 내포되어 있지만, 경제 공부를 하면서 기업에 대한 분석을 하고 제대로 된 장기투자를 하는 분이라면 승률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모험을 가하는 순간 실패할 확률도 높아지는 것이지요.

서울 남산

3. 펀드 (23.1%)

주식을 좀 더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한 펀드. 예전에 엄청난 수익을 기록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는데, 지금은 잘 골라야 수익을 볼 수 있습니다. 


4. 부동산 (13.9%)

재테크의 끝판왕이라고도 할 수 있는 부동산 투자. 발로 뛰어야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니 만큼 직장인들이 도전하기엔 어지간한 열정으로는 어려운 편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역시 부동산이 갑이라는 인식이 강하기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는 분들이 참 많은 것 같네요.

제 지인 중 한 명은 회사 다니면서 15년 동안 재테크로 부동산을 했는데, 현재 건물 3채를 가지고 있더군요. 몰랐다가 뒤늦게 알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존경심이 ;;;


가만히 있는 돈은 마치 물과 같아서 썩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굴려야 늘어나는 법이지요. 아직도 재테크 하지 않는 분이 있다면 그건 아주 부자거나, 아니면 너무 게으르거나... 둘 중 하나일 것입니다. 설마 후자에 속하는 분이 이 글을 읽고 있지는 않겠지요? ^^

달러의 가치에 따라 재테크가 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오래전부터 달러 재테크를 하는 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최근 가치 상승이 되면서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어떤 상품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장점 및 단점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달러 예금

가장 쉬우면서도 안정적인 상품입니다. 연 이율이 1%대로 낮지만, 환차익을 통해 이익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환차익 비과세 상품으로 5천만 원까지 원금 보호까지 되기에 달러 강세가 예상된다면 소액으로 재테크를 해볼 수 있습니다. 

2. 달러 환매조건부채권 (RP)

예금보다는 높은 이자가 지급되지만 환전 수수료가 발생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단기간 자금 운용을 계획하는 분들에게는 무척이나 유용한 상품입니다. 예금과 마찬가지로 대부분 은행/증권사에서 취급합니다. 

3. 달러 상장지수펀드 (ETF)

주식처럼 사고 파는 것이 가능하기에, 시장 상황에 따라 바로바로 대응할 수 있으며 수익 또한 크게 챙길 수 있습니다. 다만 배당소득세 15.4% 부과된다는 단점이 있으며, 주식처럼 이용하기 때문에 안정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좀 더 공격적인 성향의 투자자들에게 어울리는 상품이라 할 수 있겠네요. 

사실 개인적으로는 달러 재테크는 큰 매리트가 없다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이또한 어떻게 운용하느냐의 차이겠지요. 세상 모든 일은 무엇을 하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가 문제니까요. ^^

관심 있는 분들은 주거래 금융권에 한 번 알아보고 발을 담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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