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Auto

부동산을 여러 개 가지고 있으면 많은 세금을 냅니다. 자동차의 경우 배기량에 따라 다르게 책정되는데, 오늘은 3300cc, 3800cc 세금에 대해서 살펴보고 어떻게 계산하는 것인지도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자동차세를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공유합니다.

<3300cc, 3800cc 세금, 자동차세 절약법>

3300cc 세금, 자동차세

자동차세에 영향을 주는 것은 배기량, 영업용/비영업용, 사용 기한 정도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cc가 높을수록 더 많은 세금을 내야 합니다. 작은 돈이라도 아끼려면 반드시 절세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3300cc세금, 3800cc 세금 계산법

일반적으로 1600cc가 초과되면 cc당 200원의 자동차세가 부과됩니다. 이는 자동차세 표준세율을 규정한 제127조(과제표준과 세율)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만약 영업용 차량이라면 1600cc 이하일 경우 cc당 18원, 2,500cc 이하일 경우 19원, 2,500cc 초과일 경우 24원으로 계산됩니다. 

여기에 지방교육세 30%가 추가되어 계산됩니다. 


3300cc 세금 : 3300 * 200 * 1.3 = 858,000원

3800cc 세금 : 3800 * 200 * 1.3 = 988,000원

당연히 1년치 기준입니다. 

3800cc 세금 자동차세

자동차세 할인

중고차일 경우, 즉 사용기한이 오래될수록 조금씩 줄어들게 됩니다. 3년이 경과하면 매년 5%씩 깎아주는데요. 최대 50%까지 감액됩니다. 계산해보면 차를 사고 13년이 지나면 세액의 절반 정도를 부과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동차세 절세하는 방법

세금도 절약해야지요.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세금에 대해서 알면 알수록 유리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큰돈은 아니지만 자동차세 또한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연납제도를 활용하는 것이지요. 1년치를 미리 납부하게 되면 남은 기간에 10% 할인받는 제도입니다. 매년 3월, 6월, 9월에 자동차등록 원부에 기재된 주소지의 세무부서에 하면 됩니다. 방문해서 처리할 수 있으며, 전화로 신청하면 가상계좌를 알려주고 거기로 입금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온라인 인터넷상에서는 위택스(지방세납부 사이트) 활용으로 납부해도 됩니다.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가능해요. 

자동차세를 내지 않으면 처음엔 독촉장을 보내게 되지만, 지속적으로 미납 시 번호판을 떼어갑니다. 그래도 안 내면 견인해갈 테고요. 세금은 내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따라간다고 합니다. 나중에 더 부담되기 전에 미리 내고, 이왕이면 절세할 수 있는 방법으로 내는 게 좋을 것 같네요. ^^

[다른 참고할만한 글들]

- 테슬라 사이버트럭 출시일은 언제일까?

- 자동차 경고등 느낌표 의미 TPMS

- 남의 차 운전보험 관련 상식 정리

이미 많은 사전예약을 받은 테슬라 사이버트럭 출시일은 과연 언제일까요? 가격 등에 대한 정보도 좀 살펴봤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좀 지연되는 느낌이라 이미 예약한 분들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네요. 디자인이 완전히 파격적이라 더 인기를 끌 것 같은데, 저도 개인적으로 빨리 출시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테슬라 사이버트럭 출시일은 언제일까, 가격은?>

테슬라 사이버트럭 출시일

원래는 2021년 출시 예정이었지요. 포드의 F-150 EV, GM의 허머EV와 경쟁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테슬라가 선두에 있다고 하지만, 기존 자동차 회사들도 열심히 전기차를 개발하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좀 더 진취적이고 파격적인 건 역시나 테슬라입니다. 개인적으로 엘론 머스크를 꽤나 존경하지요. 

테슬라 사이버트럭 가격

종류는 세 가지입니다. 각 종류에 따라 가격도 달라집니다. 

- 싱글 모터 RWD : 39,900$ (약 4,700만원, 주행거리 402km, 최고속도 177km, 후륜)

- 듀얼 모터 AWD : 49,900$ (약 5,900만원, 주행거리 482.8km, 최고속도 193km, 풀타임4륜)

- 트라이 모터 AWD : 69,900$ (약 8,200만원, 주행거리 804.7km, 최고속도 209km, 풀타임4륜)

디자인, 스펙 등에 대해서 따로 정리하지 않겠습니다. 기존의 다른 좋은 글들을 참고해주세요. 마치 스포츠카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저는 참 맘에 듭니다. 시야를 방해한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이건 좀 더 지나 봐야 제대로 알 듯싶네요. 무엇보다 튼튼한 재질을 사용하기에 쉽게 차가 망가지지 않는다는 것도 장점일 듯싶습니다. 

테슬라 사이버트럭 뒷모습, 가격

그렇다면 테슬라 사이버트럭 출시일은 언제일까요?

가성비도 좋을 테고, 자동차세 세금 측면도 장점이 있을 테고, 전기차 보조금도 나올 거라 좋아 보입니다. 물론 얼마 나올지는 알 수 없는 상태입니다. 트라이모터의 경우 비싸긴 하지만, 제로백 2.9초라는 엄청난 매리트가 유혹을 하네요. 

이미 수십만 명이 예약을 했고(고작 10만 원 좀 넘는 돈), 전액 환불이 가능하기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 사이버트럭 차체로 쓰일 강판에 대한 색깔이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출시일은 대부분 22년 정도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만약 코로나 여파가 좀 더 커지고 지속된다면 더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예약하신 분들, 구매하실 분들이라면 조금은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보는 게 좋을 듯싶네요. 솔직히 디자인 때문에 못 기다리고 다른 걸 살 수가 없지 않나요? ^^

[참고 글]


국민 경차로 확고한 자리매김을 계속하고 있는 브랜드죠. 거의 3년 만에 새로운 모델인 모닝 어반이 출시되었는데, 새로운 기능들이 대거 추가되는 걸 보고 깜짝 놀랐네요. 차로유지보조 기능을 비롯해서 다양한 스팩들이 추가되었습니다. 가격까지 알아보았어요. 

<모닝 어반, 차로유지보조 기능, 스팩 및 가격>

모닝어반 출시

좀 더 개선된 '스마트스트림 G1.0엔진'을 탑재한 모닝 어반은 기능성으로 많은 분들께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세금 측면이나 활용도가 워낙 좋은데, 성능까지 올라가 버리니 좋을 수밖에 없지요. 최근 소형 외제차도 많이 들어오는 형국이라 이런 공격적인 시도가 필연적인 것 같기도 합니다. 

차로유지보조(LFA) 기능이란?

쉽게 풀이해보자면 차로 중앙을 유지시켜 주는 기능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시속 60km/h 이하에서도 적용된다는 게 특징이지요. 운전할 때 잠시 스티어링 휠을 떼고 있어도 문제없습니다. 주행 시 엄청 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성능이 되는 것 같습니다. 

기존의 단순한 차로이탈방지보조(LKA)보다는 좀 더 높은 성능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차로유지보조기능 LFA

모닝 어반 주요 스팩

- 충돌방지 보조 기능 : 후측방 충돌방지, 후방 교차 충돌방지 모두 적용됩니다. 앞에선 차로 변경할 때 뒤에 따라오는 차량과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경고해주는 걸 의미합니다. 그래도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차량을 자동으로 제어하게 됩니다. 후방 교차 충돌방지는 후진할 때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기능이지요. 브레이크 자동제어 기능이 적용됩니다. 이 두 가지 기능을 통해 충돌의 위험을 대폭 감소할 수 있어 정말 좋은 것 같네요. 

- 전방 충돌방지 기능 : 보행자까지 인식 가능

- 차로 이탈방지 기능

- 운전석에 통풍시트 추가

- 실내 센터페시아 디스플레이 사이즈를 8인치로 키움, 4.2인치 칼라 클러스터

- 풀 오토에어컨, 열선시트, 핸들열선 등 편의장비

- 기아차 커넥티비티 서비스 UVO 기반의 첨단 스마트 멀티미디어 탑재

- 문 열림/잠금, 공조제어 등 UVO원격제어 기능

- 내비게이션 무선 자동 업데이트

- 홈 커넥트를 통해 차와 집을 연결

- 블루투스 멀티 커넥션 : 동시에 두 개의 기기 사용 가능

모닝 어반 스펙

- 카카오 아이 음성인식 인공지능 플랫폼 활용 (서버기반 음성인식)

- LPG 최고 출력 76마력(PS), 최대토크 9.7kgfm

- 복합연비 14인치 휠 15.7km/l, 16인치 휠 14.7km/l

- 전면의 8개 LED 주간주행등 디자인 굿

모닝어반 연비

모닝 어반 가격

- 스탠다드형 : 1,195만 원

- 프레스티지 : 1,350만 원

- 시그니처 : 1,480만 원

가격적인 측면까지 고려하면 가성비 극강의 모델이 아닌가 싶네요. 주변에서도 많이 탐내긴 하지만, 그렇다고 차를 쉽게 바꿀 수 있는 건 아니니 침만 흘리고 있지요. 개인적으로 맘에 들어, 차 고르고 있는 친구나 지인이 있으면 참고하라고 일러주고 있네요. 디자인도 꽤 세련되게 잘 꾸려졌고요. 

모닝어반 디자인

경차 끌 때 가장 조심스러운 안전성이 대폭 보완되면서 큰 매리트가 생긴 것 같습니다. 안전의 문제 때문에 걱정해왔던 분들이라면 상당히 반길만한 내용이 아닌가 싶네요. 

[참고 글]

- 남의 차 운전보험 관련 상식 정리

- 자동차 해치백 장점, 단점, 대표차량

- 자동차번호판 재발급 장소, 비용 등 총정리

운전 중에 자동차 경고등 느낌표를 만나게 된다면? 잘 모르는 분이라면 굉장히 당황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 표시가 뜨면 체크해야 할 게 있고, 상황에 따라 위험할 수도 있기 때문에 점검을 반드시 해봐야 합니다. 

<자동차 경고등 느낌표 의미 TPMS>

TPMS (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이라고 합니다. 타이어 공기압 자동감지 시스템이라고도 하지요. 이건 주행 중 타이어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감시하기 위해 만들어졌고, 2015년부터는 장착이 의무화되었습니다. 물론 구형 자동차에도 설치할 수 있고요. 

큰 사고가 날 수 있는 문제는 다양하지만, 타이어에 심각한 문제가 생겼을 경우 대형사고가 날 수 있는 만큼 중요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이걸 체크함으로 인해 사고 위험을 대폭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타이어 공기압이 문제가 될 경우 아래와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타이어가 터지거나

- 차가 쉽게 미끄러질 수 있으며,

- 연료 소모량이 올라가 연비가 엉망이 됩니다. 

- 타이어 수명이 짧아지고,

- 승차감, 제동력도 떨어집니다. 

( ! ) << 요렇게 생겼습니다. 색깔에 따라 심각도가 다를 수 있는데, 주황색을 넘어 빨간색으로 표시되었다면 당장 점검을 하는 게 좋습니다. 더 이상 운전하지 않고 살펴봐야 해요. 

운전자에게 기본 상식이니만큼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참고 글]

- 자동차번호판 재발급 장소, 비용, 준비물

- 남의 차 운전보험 관련 상식 모음

- 쏘카 반납 관련 규정 총정리

자동차번호판 재발급 관련 정보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교체할 일이 거의 없기는 하지만, 그런 상황이 생길 수 있다는 것!!! 사고가 나서 찌그러지거나, 노후화로 인해 많이 손상된 경우, 분실했을 경우 등 여러 경우가 있겠지요. 

<자동차번호판 재발급 장소, 비용, 준비물>

재발급 장소는 어디에서?

만약 대도시에 거주하는 분이라면 구청이나 시청에 가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직 업무를 보지 않는 곳도 있으니 미리 전화 등으로 문의해서 확인해본 다음 방문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국산차라면 바로 처리가 가능하고, 외제차라면 자동차번호판 제작 전문업체에서 수령해야 합니다. 

가장 확실한 곳은 자동차등록사무소에 가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이 업무를 수행하는 곳이에요. 차주가 직접 가는 것이 처리가 가장 원활하지만, 대리인이 가도 가능은 합니다. 

자동차번호판 재발급 비용 및 준비물

본인이 가면 신분증자동차등록증만 있으면 됩니다. 만약 대리인이라면 위임장과 차량 소유자의 신분증명서가 필요해요. 도장(인감)도 챙겨가셔야 합니다. 

만약 번호판을 분실했을 경우 관할지구대에 가서 분실확인신고서 서류를 떼어서 지참하셔야 합니다. 이거 안 가져갔다가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나와야 할 수도 있어요. 반드시 분실신고 먼저 한 후 재발급 신청해야 합니다. 

비용은 얼마 들지 않습니다. 기본 제작비 정도만 들어가며, 일반적으로 3~4만 원 안쪽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차종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큰 차이는 나지 않습니다. 

자동차관리법 제10조를 기준으로 번호판을 알아볼 수 없는 상황에도 방치했을 경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1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물게 될 수 있으니 저렴한 비용으로 재발급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굳이 찜찜하게 다닐 필요는 없겠지요. ^^

[참고 글]


주유 할인을 위해 다양한 것들을 챙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의 경우 sk네트웍스 직영주유소 활용으로 혜택을 여러 가지로 보고 있지요. 아마 해피오토멤버스 이용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지금은 MOST 앱으로 간편하게 스마트폰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혜택에 대한 정보도 함께 볼 수 있고요.

<sk네트웍스 직영주유소 찾기 어플 MOST>

most 앱

스마트한 주유예약, 간편한 세차권 발급, 포인트 및 혜택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등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 앱은 해피오토멤버스와 함께하는 어플이며, SK네트웍스에서 만들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식어플인 셈이지요. 

카톡이나 페북, 네이버, 페이코 계정으로 로그인할 수 있으니 별도로 가입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좋습니다. 직영주유소를 찾기가 워낙 간편하고, 지도에서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운전 중에 조수석에 탄 사람이 검색해주면 되니 활용도가 좋지요. 미리 PC에서 검색하지 않았더라도 언제든 확인 가능합니다. 

주요 기능

- sk네트웍스 직영주유소 검색 (자동 추천 기능도 있음), 셀프주유 유무도 검색 가능

- 자몽할인 : Most회원 전용 추가 할인

- 자동할인 : 멤버십, 쿠폰, OK캐시백 등의 활용 -> 자동으로 할인

- 간편결제 : Most Pay로 빠른 결제 가능

- 현장결제 : 6자리 예약번호만 있음 끝!!! 셀프 주유할 경우 자동 세팅

도움 되는 서비스

- 세차권 자동 발급 : 유효기간이 짧은 세차쿠폰을 자동으로 선택해서 예약증을 발급해줍니다. 

- 카드관리, 혜택 실시간 확인, 기타 개인설정 기능 제공

- 향후 제공 서비스 : 긴급출동, 정비, 렌터카 등

모스트 앱은 sk네트웍스 주유하는 분들에게는 필수 어플입니다. 깔아서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

[참고 글]

- KT 멤버십 포인트 사용 유용하게 활용하기

- SK엔카 중고차 시세 확인하기

- 자동차 해치백 장점, 단점, 대표차량

살다 보면 다른 사람의 차를 운전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반대로 내 차를 남이 잠시 운전할 때도 있고요. 하는 건 그렇다 치지만 만약 사고라도 난다면? 정말 난감하지요. 차량 운전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알아두면 좋을 상식이라 볼 수 있습니다. 

<남의 차 운전보험 관련 상식 정리>

bmw 자동차

명절 때 술 마시고, 누군가 대신 운전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직장에서,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음주를 하지 않은 이가 대리운전하게 되기도 하지요.

때론 친한 사이에 차를 빌려 여행을 가기도 합니다. 

이렇듯 우리네 일상에서 남의 차를 운전할 일이 종종 있습니다. 사고가 나선 안되겠지만, 만약에라도 난다면 뒷처리를 위해서라도 미리 보험에 대해서 알아두고 조치해두는 게 좋습니다. 

여의도에서 만난 스포츠카

'다른자동차 운전담보 특별약관'이라는 항목이 있어요. 그 외에도 자동차보험 관련하여 특약을 살펴보면 남의차 운전 관련 내용이 있습니다. 실제로 추가 비용은 그리 많이 들지 않기 때문에 부담되지 않는다 여겨진다면 들어두는 것도 좋습니다. 이런 경우 내가 남의차를 운전하다 사고 났을 때 내 보험으로 처리할 수 있어 집니다. 

물론 완벽한 처리가 불가능할 수도 있어요. 비슷한 종류의 차량이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거나, 보상에 대한 범위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약관을 잘 살펴보고 가입해야겠지요?

그게 아니라 계획적으로 다른 이의 자동차를 몰아야 할 경우에는 '단기운전자확대 특약', '임시운전자 특약' 같은 단기 보험에 들어두는 게 좋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렌트카는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짧게 들어두는 자동차보험이며, 비용은 부담되지 않을 정도로 가벼운 금액입니다. 실제로 운전하기 전날까지 가입해두면 만약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렌트카 빌릴 때 보험 들어두는 것과 유사하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올 뉴 카마로

이렇게 평소 관심을 가지고 미리 대비한다면 문제가 생겼을 때 유연하게 처리할 수 있겠지요. 교통사고라는 건 누구든 나고 싶지도, 내고 싶지도 않을 것입니다. 난 괜찮을 거야... 다음에 하지 뭐... 이런 안이한 생각은 '안전'을 담보로 해서는 안 되는 것 같아요. 만약 이런 조치가 없는 상황이라면 남의차를 운전하는 건 피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네요. 

[참고 글]

- 삼성화재, 현대해상 ECO 마일리지 특약 할인율

- 운전 중 흡연 안되는 이유, 벌점, 벌금 정보

- 터널 차선 변경 벌금, 벌점, 어떻게 적발되나?

늘 그래왔지만, 현대기아차의 독주는 다른 회사에서 막기가 어려운가 봅니다. 요새 외제차가 많이 눈에 띄기는 하지만, 역시나 전통강호의 힘은 여전하지요. 2018년 1분기 기준으로 65.8% 점유율을 보인 현재기아차는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어떤 차가 인기자동차인지 판매순위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2018 1분기 자동차판매순위>

1위 현대 그랜저 : 23,674대

2위 현대 포터2 : 22,322대

3위 기아 쏘렌토 : 18,724대

4위 현대 아반떼 : 17,412대

5위 현대 쏘나타 뉴 라이즈 : 15,388대

6위 기아 봉고3 트럭 : 14,731대

7위 현대 싼타페 : 14,723대

8위 기아 모닝 : 14,400대

9위 현대 그랜드 스타렉스 : 11776대

10위 현대 코나 : 10,971대

그랜저의 인기를 새삼 실감하게 되는 순위입니다. 비록 2위와 큰 차이는 나지 않지만, 의미 있는 순위라고 생각이 드네요. 저의 경우 싼타페를 몰고 다니는데, 확실히 쏘렌토 인기가 더 많긴 하네요. 개인적으로 디자인이 좀 아쉽다고 생각하는데, 워낙 취향을 많이 타는 게 자동차이다 보니... ㅋ

경차 모닝의 인기는 정말 여전합니다. 여성분들에게 특히 인기 많을 것 같은 코나가 10위에 랭크되어있네요. 성적이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국산차판매순위를 보면 스테디셀러의 위엄을 새삼 확인하게 되는 것 같아요. 특별한 취향이 있는 게 아니라면, 구매할 때 참고하기 좋은 자료라 생각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입차에 자꾸 눈길이 가는 건 왜일까요? ㅋ

[참고자료]

- 자동차보험 가입 시 eco마일리지 특약 확인하세요.

- 허위매물 없는 중고차앱 첫차

- 판매량으로 보는 소형 SUV 순위

자동차보험 가입할 때 특약도 체크하게 되는데, eco마일리지특약이라는 게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 1년 기준 주행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차는 있지만 운전을 많이 하지 않는 분이라면 무조건 가입하는 게 좋은 항목이기도 합니다. 

<현대해상 eco 마일리지 특약 할인율>

신형 그랜저

처음 가입할 때, 그리고 갱신할 때 한 번 체크해 보세요. 가입할 때 내 운전 스타일을 아직 모른다면 어느 정도인지 감이 잘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갱신할 경우엔 이미 내가 1년 주행거리가 어느 정도인지 대략 알고 있지요. 만기가 다가오면 이 부분에 대해서 체크해둘 필요 있습니다. 

대표적인 자동차보험회사인 삼성화재의 경우 최대 32%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대해상의 경우도 eco마일리지특약 할인율이 삼성화재와 동일하게 32%까지 가능해요. 하지만, 대략 3,000km 이하로 타야 최대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무작정 낮은 걸로 하면 곤란하겠지요? 

저의 경우 1년에 15,000km 정도를 타기 때문에 애석하게도 혜택을 받기 어렵습니다. ㅠㅠ

내 주행거리를 정확히 예측해서 잘 설정해두면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것과 더불어 블랙박스 특약도 체크하고 들어두는 게 좋습니다. 참고하세요. ^^

[참고 글]

- 해치백 자동차 장점, 단점, 대표차량

- sk엔카 중고차 시세 확인하기

- 여름철 자동차 에어컨 관리, 작은 습관이면 충분

운전하면서 담배 태우는 사람이 예전보다는 많이 줄어든 것 같아요. 하지만, 여전히 창문을 열고 신나게 흡연하고, 남은 담배꽁초를 밖으로 태연스럽게 버리는 상식 밖의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거... 범법행위일까요?

<운전 중 흡연 안 되는 이유, 벌점, 범칙금 정보>

1. 벌금 정보

벌점은 10점이 부과되며, 범칙금은 5만 원입니다. 

- 도로교통법 제68조 (도로에서의 금지행위 등) 3항 5호

- 도로를 통행하고 있는 차마에서 밖으로 물건을 던지는 행위

요새 블랙박스가 워낙 잘되어 있어서 시민제보로 적발될 수도 있습니다. 

2. 간접 흡연

요새 간접흡연 때문에라도 주변 비흡연인들이 말리거나, 피우지 말라고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실 담배 피우는 사람들 설 자리가 없을 정도로 어지간하면 금연구역이지요. 그만큼 간접적으로 흡연피해를 보는 걸 다들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차 안에서 흡연하게 되면 배출된 니코틴이 실내 공기들에 돌아다니면서 발암물질을 만들어내기도 해요. 나이트로소아민이라는 것이지요. 그런 이유로 전자담배를 선택하는 경우도 많은데, 전자담배도 좋지 않지요.

- 아이코스 탈모 부작용

3. 사고 발생 위험

뉴스를 통해 종종 접하게 되는 담배꽁초 사고. 이는 차량 내부에서 던져서 생기기도 하고, 아파트나 건물 상층에서 버린 꽁초가 사고를 내기도 하지요.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사고는 상당히 많습니다. 창 밖으로 던진 게 불이 붙어 산불로 번지기도 하고, 창문이 열려 있던 다른 차로 들어가 차를 홀랑 태워버리기도 하지요. 이런 기사를 접하면 괜히 보는 입장에서 화가 더 납니다. 행여나 사람한테 튀어서 다치기라도 하면 큰일이지요. 

가끔은 열린 뒷좌석 창문으로 들어가 내 차를 태우기도 합니다. 

뭔가 하지 말라는 것은 그에 맞는 타당한 근거가 있는 것입니다. 흡연자가 금연하는 게 쉽지 않고, 운전하는 동안 참는 게 어렵다는 걸 잘 알지만, 그래도 하면 안 되는 건 안 되는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사고 낼 거라 생각하지 않지요. 하지만, 늘 사고는 나고 있습니다. 나는 과연 100% 그 사고들로부터 안전할까요? ^^

[참고 글]

- 무단횡단 교통사고 과실비율

- 교통사고 합의요령 및 유의사항

- 터널차선변경 벌금, 벌점 정보

점선일 때 차선 변경을 할 수 있고, 실선일 때 할 수 없다는 사실은 모두가 아는 상식입니다. 도로를 달리다 보면 터널을 지날 때가 많은데, 모든 곳에 실선으로 되어 있지요. 즉, 터널차선변경은 원칙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제 단속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지요.

<터널차선변경 벌금, 벌점, 어떻게 적발되나>

1. 터널 사고의 위험성

가끔 터널에서 일어나는 사고를 뉴스에서 접할 때가 있습니다. 본 사람은 알겠지만, 일반 사고에 비해 크게 날 확률이 높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연쇄 추돌 사고로 이어질 확률도 높고요. 즉, 2차 사고의 위험이 상당히 높은 장소입니다. 

하지만, 꽤 많은 사람들이 빨리 가기 위해 터널 안에서도 차선을 바꾸며 추월을 시도하는 경우가 많지요. 최근에 좀 황당한 경우가 있었는데, 엄청 천천히 가는 차 때문에 뒤따라 갈 때 답답했습니다. 그런데, 터널에 들어가더니 차선을 바꿔가며 엄청 빨리 달리더군요. 운전을 반대로 하는 것 같아 너무 상식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일반 교통사고보다 2.5배의 치사율에 달하는 만큼 조심해야 합니다. 

2. 터널차선변경 벌금, 벌점

벌금은 3만 원, 벌점은 10점입니다. <<< 기억해 두세요!!!

3. 어떻게 적발하나?

요새 운전자들의 신고로 적발되는 교통위반 사례가 굉장히 많습니다. 어플로 바로 신고할 수 있기도 해서, 신고정신 투철한 분들은 수시로 하기도 하지요. 따라서, 카메라가 없다고 해서 방심해선 안 됩니다. 

'스마트단속시스템'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에 최초로 도입된 이 시스템은 지능형 CCTV를 활용하여 터널 내 차로변경을 파악하고 단속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많이들 걸리더군요. 안내가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들어갈 때 차로, 나올 때 차로를 비교하는 경우도 있지만, 앞으로는 터널 내부에서도 단속이 가능해지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무엇보다 요샌 시민들 제보가 제일 무섭지요? ^^

설마~ 라는 안전불감증이 사고로 이어집니다. 그 누군가의 사고 당사자가 내가 될 수 있다는 것 잊지 마세요. 사고 나는 사람들 그 누구도 자신이 사고 날 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참고 글]

- 교통사고 합의요령 및 유의사항

- 서울시 주정차위반 과태료조회, 불법주차단속 조회

- 하이패스 톨게이트 미납 요금 조회 및 납부방법

우리나라에서는 해치백이 그다지 인기 없기는 하지만, 활용도 측면이 강조되면서 조금씩 찾는 사람이 늘고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세단의 인기가 여전하지만, 캠핑족이나 각종 레저를 많이 즐기는 분들에게는 SUV, 해치백 자동차가 인기 많습니다. 장/단점 살펴봅니다. 

<자동차 해치백 장점, 단점, 대표차량>

해치백이란 차량 내부와 트렁크가 별도의 공간으로 구분되어 있지 않은 것을 의미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요새 벨로스터가 참 맘에 드네요. 

1. 장점

- 여유로운 공간 활용 : 일반 트렁크에는 짐을 싣는 데 한계가 명확합니다. 그리고, 커다란 짐을 넣기에는 상당히 애매하지요. 여유롭게 공간이 확보되면서 적재의 유연성이 확보되어 좋습니다. 많이 실을 수 있고, 큰 물건도 쉽게 실을 수 있지요. 레저를 즐기는 분이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디자인과 드라이빙 : 무게감은 상대적으로 떨어지지만, 귀엽고 앙증맞은 느낌이 있어 이런 디자인 좋아하는 분이라면 선호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균형감이 좋아 드라이빙감이 정말 좋다는 것도 장점이 되겠습니다. 

2. 자동차 해치백 단점

- 소음 문제 : 단절된 부분이 없다 보니 소음문제가 지적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용한 드라이빙을 즐기는 분이라면 이 부분이 큰 단점으로 와닿을 수도 있겠네요. 

- 디자인 문제 : 장점으로 꼽기도 했지만, 취향에 따라 이런 형태의 디자인이 단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세단에 비해 확실히 가벼워 보이죠.

3. 해치백 추천 대표차량

- 벨로스터 : 현대자동차. 개성 있는 디자인이 멋스러운 차량

- 클리오 : 르노 삼성. 세계적으로 인기가 있는 만큼 국내에서도 선전할 것으로 예상

- 씨드 : 기아자동차. 유럽에서만 판매

- i30 N : 현대자동차. 성능적인 면이 정말 장점인 자동차

[참고 글]

- 판매량으로 보는 소형 SUV 순위

- 만족도 높은 자동차 인기 브랜드 베스트10

요즘 쏘카 활용하는 분들 많습니다. 잘 쓰고 반납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이슈가 있기 마련입니다. 세상에 사람은 많고, 사건사고 또한 많지요. 그런 이유로 쏘카 측에서는 반납관련 규정을 잘 정리해두고 있습니다. 아래 다 써놓을 예정이니, 혹시 해당되는 게 있다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쏘카 반납 관련 규정 총정리>

가장 흔한 건 반납 시간, 반납장소 변경 정도의 이슈가 아닌가 싶어요. 쏘카 반납 규정 잘 체크해보세요. 추가 비용이 들어갈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잘 살펴봐야 합니다. 

- 자동차 반납 지연 시 10분 ~ 30분 : 추가 요금 10,000원

- 자동차 반납 지연 시 30분 이상 : 기본 10,000원 + 추가 시간 만큼의 이용금액 두 배

- 반납 시 연료 부족한 경우 : 20,000원

- 자동차 내 흡연 적발 시 : 300,000원

- 자동차키 분실 : 80,000원

- 헤드라이트 소등 미실시 : 20,000원

- 쏘카존 쓰레기 투기 : 50,000원

- 자동차 내부 상태 불량 : 50,000원

- 지정되지 않은 장소에 반입할 경우 : 패널티 금액 50,000원 + 견인/주차비 등 추가로 발생된 경비 일체

- 차량 파손, 도난 시 본사로 즉시 연락하지 않은 경우 : 100,000원

- 동승운전자 미등록 운전 시 : 100,000원

- 음주, 약물복용 운전 : 100,000원

- 편도 핫딜 미운행 시 : 30,000원

- 핸들 미션 불이행 시 : 30,000원

- 전기자동차 반납 시 충전기 미연결 시 : 30,000원

나 혼자만 이용하는 게 아니니 지켜야 할 에티켓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리고, 제대로 규정에 따라 반납하는 것도 중요하지요. 깜빡 잊고 있다가 나중에 추가 비용을 내야 한다면 서로 기분이 안 좋을 수 있습니다. 

반납 규정에 따른 문제가 없는지 잘 체크해보고 반납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글]

- 렌트킹 : 실시간 전국 렌트카 가격비교, 예약 어플

- 만족도 높은 자동차 브랜드 TOP 10

- 11대 중과실 교통사고, 보험 있어도 처벌

실시간으로 전국 렌트카 가격을 보고 비교할 수 있고, 예약까지 가능한 렌트킹 어플 소개합니다. 많은 분들이 비슷한 앱 중 최고라고 하네요. 직접 렌트 비용 확인해보고 바로 예약까지 할 수 있으니 좋긴 합니다. 

<렌트킹 앱 - 실시간 전국 렌트카 가격비교, 예약>

어플 설치하고 결제까지 3분이면 된다고 하지만, 솔직히 그건 오버입니다. 자동차 렌트하는데 딱 보자마자 바로 예약/결제까지 할 수가 있나요. 차량에 대해서 살펴보고, 비용도 비교해보고 그래야 하지요. 

렌트킹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비대면 렌트카 예약 결제 가능

- 전국 어디서나 원하는 장소로 차량 배달

- 단기렌트, 월 렌트, 년단위 장기렌트 가능

- 한 달 이상 사용할 시 차량모델, 연식, 마일리지, 차량 옵션, 색상, 보험까지 선택 가능

가볍게 여행갈 때 이용할 수도 있고, 생활용으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평을 보니 소셜 뒤지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하다고 하네요. 관련 앱 중 최고라고도 하고요. 가격은 저렴한 경우도 많고, 또는 생각보다 비싸게 이용했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빠르다는 건 모두 장점이라 평가하네요. 

[참고 글]

- 장기렌트 하기 전 알아야 할 정보

- 꽤 괜찮은 레드캡 렌터카

- 자동차 브랜드 인기순위 TOP10

- 서울모터쇼 풍경, 자동차 사진들

- 길치에게 유용한 카카오맵 어플

중고차 매매 많이 하는 곳 중 하나가 sk엔카입니다. 가볍게 모바일 앱으로도 보지만, 좀 더 자세히 보기 위해 웹사이트에서 살펴보곤 합니다. 큰 화면으로 보고 싶어서죠.ㅋ 파는 입장이든, 사는 입장이든 중고차 시세 충분히 알아보고 진행하는 게 좋겠지요?

<sk엔카 중고차 시세 확인하기>

국산차, 수입차, 화물, 특장, 버스 등등 없는 게 없다고나 할까요? SK 이름이 붙어 있어 신뢰도가 절로 가게 되네요.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믿고 살 수는 없습니다. 하자가 없는지, 허위매물은 아닌지 등등 자세히 살펴봐야만 하지요. 

현대차 LF 쏘나타로 검색을 해봤어요. 꽤 많은 중고차들이 나오네요. 간략하게 가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대략적인 중고차 시세 볼 때 아주 편해요. 

'보증'마크가 달린 매물 하나를 살펴봤습니다. 차량 구석구석 사진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SK엔카 진단 목록을 볼 수 있는데요. 부품교환 상태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성능도 점검할 수 있고, 보험 이력 또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차량 사고 관련 내용도 정리되어 있어,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어 좋네요. 

단순히 중고차 시세만 보는 것도 좋은 참고자료가 되지만, 실매매를 하는 분들께도 정말 괜찮은 중고차 매매 사이트라고 할 수 있겠네요. ^^

[참고 글]

- 허위매물 없는 어플 첫차

- 판매량으로 보는 소형 SUV

- 차량용 선풍기 장점, 단점

- 중고차 침수차량 확인 방법

- 만족도 높은 자동차 브랜드 TOP10

허위매물 없고, 딜러를 신뢰할 수 있어 좋은 중고차 어플 첫차. 이름이 참 맘에 듭니다. 첫차를 가질 때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다짐이라 합니다. 안심거래 가능한 실매물만 소개하고, 다양한 정보까지 다 확인할 수 있는 100만 이상 다운로드 된 앱입니다. 

<허위매물 없는 중고차 앱 첫차, 신뢰있는 거래>

첫차 어플 회사 측에서 관리를 잘 하고 있어 중고차 거래할 분들에게 정말 유용합니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35가지 현장방문심사기준 통과한 딜러에게만 활동자격 부여

- 허위차량, 판매완료 차량 제거하고 실매물만 소개

- 차량 정보, 수리, 사고 이력 등 50여 가지 정보 제공

- 간편한 비교견적요청 가능

- 번호 노출 없이 200만 회원과 직거래 가능

무료로 직거래할 수 있는 것도 좋기는 합니다. 하지만, 좀 더 신뢰할 수 있는 딜러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획득하고 거래할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아요. 구글플레이 기준 평점이 4.6이고, 많은 리뷰를 보더라도 굉장히 좋은 평들이 많습니다. 

차량 시세도 볼 수 있고, 안심번호를 통해 딜러와 통화할 때 보호장치도 있습니다. 중고차 사거나, 팔 분이라면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

[참고 글]

- 길치에게 유용한 카카오맵 어플

- 장기렌트 하기 전에 알아야 할 정보

- 중고차 침수차량 확인 방법

- 만족도 높은 자동차 브랜드 TOP 10

인천공항에 볼일이 있어 갔었는데, 3층 탑승수속 층 중간 즈음에 제네시스 G70이 전시되어 있더군요. 파란색의 이 모델이 너무 맘에 들어 앞에서 한참을 구경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도 그냥은 지나가지 못하는 비주얼!!!

<인천공항에서 본 제네시스 G70>

제네시스 G70

워낙 제네시스 모델이 인기가 많다 보니, 늘 동경하던 그 느낌 그대로 전해져오더군요. 살짝 인피니티 Q50 모델이 생각나게 되는 외형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모델명에 따른 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2.0 가솔린 터보

- 배기량 1,998cc

- 최대출력 252 ~ 255hp

- 연비 9.5 ~ 10.7 km/l

- 가격 3,750 ~ 4,525만 원


2. 2.2 디젤

- 배기량 2,199cc

- 최대출력 202hp

- 연비 13.6 ~ 15.2 km/l

- 가격 4,080 ~ 4,575만 원


3. 3.3 가솔린 터보 스포츠

- 배기량 3,342cc

- 최대출력 370hp

- 연비 8.6 ~ 9.0 km/l

- 가격 4,490 ~ 5,410만 원


너무 괜찮았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시간이 촉박하여 멀뚱멀뚱 서 있었지만,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네요. 무척이나 아쉬운 부분. ㅠㅠ 가지고 싶은 모델입니다. 

시대가 발전하면서 다양한 탈 것들이 생기고 있고,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안전불감증도 커지고 있고, 그런 이유로 사고로 인한 불상사도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관련 법규는 포괄적으로 적용되어 애매한 것도 많고요. 시대의 흐름에 따라 정비가 빨리 되어야 하는 데 애석하게도 그러지 못하네요.

<전동킥보드 헬멧 착용, 면허 기준, 도로교통법 체크 사항>

1. 전동킥보드 헬멧 착용

오토바이가 위험한 건 도로 위를 달릴 때 가장 약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작은 사고가 나도 사망에 이르게 되는 등 결과가 비참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드시 헬멧을 착용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전동킥보드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토바이보다 약한 존재이지만, 현행법상 오토바이 정도로 분류되어 있지요. 즉, 도로 위에서 달려야 정상입니다. 이런 상황에 헬멧을 착용하지 않는다는 건 약간의 편리를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싼 건 2만 원대 물건도 있지만, 보통 5만 원 전후면 쓸만한 헬멧 구할 수 있으니 내 생명을 위해 반드시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어길 시 범칙금 2만 원이 부과됩니다. 


2. 면허 기준

현재 전동킥보드, 전동휠은 원동기 장치 자전거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125cc 이하의 이륜자동차 및 배기량 50cc 미만의 원동기를 단 차로 구분됩니다. 

따라서, 원동기 면허증이나 운전면허가 있는 만 16세 이상만 탈 수 있습니다. 면허 없이 타고 다니다가 걸리면 무면허로 처리되며, 벌금을 무려 30만 원이나 물게 됩니다. 

weped

<이미지 출처. 킥보이 - 위패드(WEPED)>

3. 도로교통법

2번 면허 기준에서 언급했듯이 전동킥보드는 원동기 장치 자전거이므로, 원칙상 인도/공원/자전거 전용도로에서는 달릴 수 없습니다. 어길 시 4만 원의 범칙금과 벌점 10점을 부과받게 됩니다. 인도에서 보행자와 사고가 났을 시 상당히 불리해지며,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을 적용받아 보도침범 사고로 처리됩니다. 

술을 마시고 운전하게 되면 이 또한 음주운전으로 적용되기에 그에 걸맞은 행정처분 및 형사처분을 받게 됩니다. 나머지 범칙금은 1, 2번 내용을 참조하세요.

4. 법 정비 필요 이유

근데 좀 웃기지 않나요? 보행자 입장에서는 위의 법규들이 모두 이해가 되기도 하고,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왜냐면 걷다가 인도에서 위험한 상황을 종종 마주하게 되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전동킥보드를 타는 사람이라면 어떨까요?

오토바이가 도로주행 시 정말 위험한 탈 것으로 인지되고 있는데, 전동퀵보드는 그보다 더 약한 탈 것입니다. 그걸 타고 도로에서만 주행하라는 건 헬멧 착용 여부를 떠나 목숨을 걸라는 것과 마찬가지지요. 

다른 이유는 댈 필요도 없습니다. 위의 이유 하나만으로 뭔가 법의 재정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점점 더 탈 것이 다양화되고 있는데... 언제까지 이전 법만 들이댈 순 없지요. ^^

오토바이 헬멧 왜 쓰시나요? 안 쓰다 걸리면 내야 하는 벌금 때문에? 안전을 위해서? 아마 사람마다 이유는 조금씩 다르겠지요. 그래도 헬멧 쓰는 것 자체를 즐기거나 좋아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답답함 때문인데, 그런 이유로 자유분방한 일부 사람들은 어지간해선 헬멧을 안 쓰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오토바이헬멧 아무거나 착용하면 안 되는 이유>

오토바이 헬멧 착용

오토바이는 도로를 달립니다. 함께 달리는 수많은 것들은 같은 오토바이가 아니라 자동차들이죠. 경차에서부터 거대한 화물트럭이나 버스까지... 이 모든 것들이 상당히 위협적입니다. 싸워서 이길 상대가 없는 것이지요. 그래서 사고가 나면 오토바이 운전자는 크게 다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사고 시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헬멧을 착용해야만 하는 것인데요. 착용하지 않아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선 누구나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착용을 해도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쓰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잘' 쓰는 게 중요하다는 게 핵심입니다.

오래전 회사 동료 한 명이 아침 출근길에 사고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도로가 막히는 상황이라 천천히 이동 중이었는데, 코너에서 자동차와 살짝 부딪혀 넘어지게 되었습니다. 큰 충격을 받은 상황도 아니었는데, 뇌진탕으로 사망을 하게 된 것이지요. 당연히 헬멧을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더욱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헬멧이 내부적으로 어느 정도 파손되어 있어, 사고 당시 충격흡수를 전혀 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충격흡수를 위해 쓰는 것인데, 그 기능을 하지 못했으니 쓰지 않은 것과 다를 바 없었던 것이지요.

그 뒤로는 오토바이 타는 주변 사람들에게 항상 헬멧 점검을 강조하곤 합니다. 사고가 아니더라도 충격으로 헬멧 내부가 망가졌을 수도 있고, 오랫동안 사용하면서 작은 충격들이 모여 충격흡수 기능이 떨어져 있을 수도 있습니다. 

단지 헬멧을 꼬박꼬박 잘 쓴다고 안전하다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면 지금 당장 내 오토바이 헬멧을 점검해보세요. 생명이 걸 린 일입니다. 안전불감증의 노예가 되지 마시길...

요즘 수입차 끌고 다니는 분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에 걸맞게 다양한 소모품들 또한 수입차에 맞는 것들로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요. 엔진오일은 대표적인 예에 해당되겠습니다. 잘못 사용하면 문제가 될 수 있기에 차에 맞는 퀄리티의 엔진오일을 쓰는 건 당연하겠습니다. 

<수입차 엔진오일 - 독일 볼트로닉 5W30 MDPF>

이 제품은 독일에서 생산된 프리미엄 합성유 엔진오일입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지요. 이와 관련된 몇 가지 상식 및 제품의 특징을 간단하고 쉽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전 판매자가 아닙니다.)

1. 비규격/비인증 제품 사용 시

- 연비, 성능의 하락을 가져올 수 있다.

- 자칫 잘못하면 엔진의 영구 손상을 가져올 수 있다.

- 제조사로부터 해당 차량의 워런티-아웃 될 수 있다.

위와 같은 문제점을 피하려면 반드시 규격에 맞는, 그리고 인증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볼트로닉 5w30 mdpf

2. 독일 볼트로닉 5W30 MDPF 장점

- 독일 3사 (BMW, 벤츠, 폭스바겐), GM의 까다로운 인증절차를 모두 밟고 정식으로 인증을 취득한 엔진오일

- 사계절 사용에 적합

- 배기가스 정화장치가 장착된 엔진들에 대한 요구사항도 커버

- 고압축, 고온의 엔진 환경에서 열변형 슬러지 생성 억제, 클리닝 성능 유지

- 연비 개선 효과

- 다양한 온도 변화에서 최적의 오일 코팅 두께와 강력한 전단력 유지

- 저온에 시동 시 엔진 손상 방지 기능


이 회사는 엔진 부품을 생산해 온 오래된 기업으로 노하우가 많은 곳입니다. 따라서, 퀄리티 적인 측면에서 만족도가 높을 수밖에 없기에 경쟁력 또한 높은 것 같습니다. 제대로 된 관리에 필요한 제대로 된 소모품. 이 제품을 기억에 새겨두고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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