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간 자금, 목돈 굴리기로 좋은 단기금융상품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CMA 종합자산관리 계좌입니다. 예전엔 증권사에서 주로 발급하는 형태였지만, 지금은 은행에서도 만들 수 있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cma mmf 통장으로 단기간 자금 굴리기>

kb국민은행 영등포지점

1. CMA MMF란?

CMA통장이라는 것은 단기금융상품에 투자하여 수익이 난 것을 고객과 나누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유로운 입출금이 가능하고, 급여통장으로도 만들 수 있어 일반 자유예금통장보다 장점이 많아요. 단기간 동안 좀 더 높은 금리를 얻고 싶다면 하나 만들어두고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목돈이 생겼는데, 몇 달 정도만 굴리려면 더더욱 괜찮은 금융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RP형, 종금형, MMF, MMF형 정도가 있는데, 이중 예금자 보호가 되어 있어 안전한 상품은 종금형입니다. RP형은 확정금리형이고요.

2. MMF 통장

MMF는 Money Market Fund의 약자입니다. '펀드' 단어가 보이나요? 고객이 입금한 금액을 CP(기업어음), CD(양도성예금증서) 등의 채권에 투자합니다. 그로 인한 수익을 나눠가집니다. 확정금리형태가 아니라 수익 상황에 따라 이익은 달라질 수 있어요. 

좀 더 많은 이자를 얻을 수 있는 반면, 큰 단점이 하나 있다면 바로 원금보장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수익률이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일반적으로 안정성이 어느 정도 보장되었기 때문에 좀 더 괜찮은 금리의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자유로운 입출금, 하루만 넣어두어도 이자가 생기고, 환매수수료가 없는 등의 장점이 있지요. 예전에 3%대의 이율일 때도 있었지요. 불과 몇 년 전입니다. 

단기간 자금 굴리기

3. 누가 만들면 좋은가?

CMA통장은 하나쯤은 무조건 만들어두면 좋아요. 그리고, 관심을 가지고 MMF를 살펴보다가 활용하면 좋겠지요. 길어야 3개월 안쪽으로 자금을 굴릴 경우에 유용합니다. 대부분 금융상품 자체가 짧게 설정되어 있어요. 

예전엔 일반 은행의 자유입출금 통장을 주로 사용했는데, 요샌 CMA로 쓰고 있네요. 지금은 직장을 그만뒀지만, 다닐 땐 급여통장으로도 썼고요. 물론 큰돈이 들어가 있는 게 아니라, 이자로 받는 건 어차피 적긴 했지만요. ㅋ 아직도 만들지 않은 분이라면 하나 만들어두세요. ^^ 비상금용으로 만들고,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참고 글]

- 하나은행 추천 적금 및 이자

- 종자돈 만들기 노하우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