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최대의 적이라 할 수 있는 모기. 이 녀석들을 퇴치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들을 사용하는데, 모기기피제는 그중 하나입니다. 외출할 때 주로 많이 사용하지요. 지난 2015년에 발암물질 논란으로 문제가 많기도 했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정리가 된 상태입니다. 

<모기기피제 올바른 사용법, 발암물질 체크하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조사를 했는데, 대부분의 제품들은 안전 기준을 확보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향유', '시트로넬라유'가 함유되어 있는 경우는 제한조치를 했더군요.

1. 모기기피제 효과

대부분 95% 이상의 효과를 보여주고 있고, 2시간 이상 지속되고 4~5시간까지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발암물질 관련 문제가 없다고 했지만, 자주 사용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사용량

제품마다 표시된 권장량이 있을 것입니다. 너무 많이 바르지 않고, 집으로 돌아왔을 땐 반드시 깨끗하게 씻도록 합니다. 

3. 바르지 않을 곳

당연히 눈이나 입을 피해야 하며, 상처 난 곳에는 바르지 않도록 합니다. 

요새는 천연 모기기피제도 많이 나오고 있으니, 그런 제품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이니 모기 때문에 몸에 해가 가지 않도록 잘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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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적 모기가 멸종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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