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토스는 대표 금융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활용하고 있지요. 저도 송금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행운퀴즈가 보상도 좋고 재미도 있어 적극 참여해서 앱테크를 하고 있네요. 토스만보기도 좋습니다. 

<토스만보기 설정방법, 매일 100원씩 받자>

금융앱 토스

바로 어플에 들어가서 설정하는 건 불가능해요. 하지만, 일단 활성화 시켜 놓으면 하루 100원씩 벌 수 있지요. 무엇보다 좋은 건 다른 앱과 동시에 적용 가능하기 때문에 저의 경우 캐시슬라이드스텝업과 함께 활용하고 있어요. 소소한 금액도 쌓이면 꽤 쓸만하다고요.

토스만보기를 활성화 하려면 누군가의 링크가 필요합니다. 그렇게 동의를 하면 사용할 수 있지요. 설정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토스만보기

앱을 실행하고 전체메뉴 >> 설정 >>> 알림 설정 >>> 토스 만보기 설정 on을 세팅해 놓으면 되겠습니다. 하루에 100원 받을 수 있고, 토스머니로 받는 거라 바로 현금으로 받는 거나 마찬가지네요. 단, 만보를 걸어야 받을 수 있으며, 24시가 지나면 자동 리셋됩니다. 

장점이 있다면 이미 만보기를 통해 소소하게 앱테크 하는 분들에게 하나 더 추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카드도 30만 보 걸으면 500원 주는 게 있지요. 여러 가지 리워드 있는 앱들을 다 같이 활용해보세요. 쏠쏠합니다. 단점은 누군가의 링크가 필요하다는 점, 일부 기기에서는 지원이 안된다는 점, 만보 걸은 후 직접 눌러서 받아야 한다는 정도가 되겠네요. 

좋은 앱이니 단순히 신용조회를 하는 등의 소극적 활용보다는 다양한 기능들을 활용하는 게 더 좋지 않나 싶네요. ^^

[참고 글]

- 대출내역 조회 가능 어플

- 학생 돈버는 법 세 가지

- 체크카드 현금서비스 가능할까?

나의 대출 내역을 확인, 조회해볼 수 있는 곳은 여러 곳입니다. 요샌 간편하게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게 어플로도 확인을 하지요. 그와 더불어 신용등급 조회까지도 함께 할 수 있어 관리가 용이해졌습니다. 

<대출 내역 조회 가능 어플>

나이스, 올크라는 말을 처음에 이해하지 못해서 찾아봤었네요. 올크는 올크레딧, 나이스는 예전 마이크레딧을 칭하는 줄임말이더군요. 두 곳 모두 신용등급 확인이 가능한 사이트지요. 1년에 세 번 무료로 활용할 수 있어, 등급 관리 하는 분들이 유용하게 사용합니다. 더불어 나의 대출내역도 볼 수 있어요.

요즘 '토스'라는 어플 많이들 사용합니다. 간편이체용으로도 많이 사용하고, 다양한 금융정보, 금융생활을 위해서도 쓰지요. 저도 3년째 잘 쓰고 있습니다. 구글에서 인정하기도 했지만, 인기도 많은 앱이에요. 

이 어플은 등급 확인도 되면서, 대출내역을 볼 수 있는 등 다양한 정보획득이 가능합니다. 다만, 어떤 것을 활용하더라도 1금융권, 저축은행, 캐피탈, 카드사 정도의 정보를 볼 수 있지, 대부업체까지는 확인이 어렵습니다. 

올바른 금융생활을 위해서는 일일이 체크해놓고 관리하는 건 필수죠. 무분별한 대출은 잘못하면 파탄을 불러올 수 있어요. 신용등급 또한 관리하느냐, 안 하느냐의 차이가 있으니 손해 보는 일이 없도록 연체에 특히 주의해야겠습니다. ^^

[참고 글]

- 간편한 은행송금 앱 토스(Toss)

- 대출과 신용등급 관계, 1등급 만들기 프로젝트

- 개인 신용등급에 대한 잘못된 상식과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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