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면

숙면은 우리 몸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제대로 잠을 자지 않는 대표국가이기도 하지요. 건강에 대한 관심이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숙면’에 대한 관심도 함께 올라가고 있습니다. 자기 전에 먹지 않기, 낮잠 조금 자기, 늦은 시간 과하게 운동하지 않기, 반신욕 등등 숙면을 취하는 많은 지침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자는 도중 중간에 깼을 때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그것이 숙면의 지속과 큰 관계가 있기 때문이죠.




1. 물 마시는 행동

자다 일어나서 물을 한 잔 마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도 그런 사람만 그러는 것이기에 습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일어나서 물을 마시고 다시 돌아와 눕는 과정에서 몸 전체의 리듬이 흔들리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다시 누웠을 때 깊이 잠들기가 어렵습니다. 시간이 좀 더 걸리겠지요? 자다 깨서 물을 마셔야 하는 사람이면 미리 물을 떠서 나와 가까운 곳에 두고, 몸을 최대한 움직이지 않고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2. 벌떡 일어나기

중간에 깬 것까지는 좋은데, 벌떡 일어나는 것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심장이 잔잔하게 박동을 하고 있는데, 이런 행동을 하게 되면 급격한 혈액 순환이 일어나게 됩니다. 당연히 이 또한 리듬이 깨지겠지요.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몸이 좋지 않을 경우 이럴 수 있으니 스스로의 건강을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3. 시간 확인하기

자다 일어나서 시간을 확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얼마나 잤는지, 얼마나 더 잘 수 있는지 궁금해서겠지요? 하지만, 뇌가 이걸 인지하기 시작하면 깊은 잠에 다시 빠지는 데까지 시간이 좀 더 걸리게 됩니다. 자다가 깼더라도 스스로 불안함을 더 만들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4. 스마트폰

우리의 삶을 좀 더 편리하고 윤택하게 만들어준 스마트폰이지만, 각종 건강 문제를 야기하기도 합니다. 자다 일어나서 스마트폰 하는 분들 상당히 많습니다. 저도 한창 게임할 때는 자다 깨서 미션 완수하고 다시 자곤 했는데…그게 그렇게 안 좋다고 합니다. ㅠㅠ 어두운 상태에서 밝은 빛을 보게 되니, 눈에도 문제가 되고, 숙면에도 문제가 되며, 심지어 수면장애까지 생길 수 있습니다. 


잘 자는 건 정말 중요한 문제인데, 저는 요새 잠드는 데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문제네요. 숙면을 위해서 몇 가지 조치를 좀 취해야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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