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숙하게 먹던 아이스크림들이 사탕으로 나왔습니다. 이름하여 롤리팝 아이스 사탕. 주물럭, 죠스바, 스크류바, 수박바가 사탕의 주인공이 되겠습니다. 이 귀여운 캔디는 인기가 많아 구하기 힘들다고 하네요. 물론 저는 한 방에 샀지만요. 세븐일레븐에서 구입했습니다. 

<롤리팝 아이스 사탕, 죠스바, 수박바, 스크류바 사탕>

롤리팝 아이스 사탕

자가용에 놓고 입 심심할 때마다 하나씩 까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 동생에게 선물로 주었네요. 이번에 BMW 신형차로 구입했다고 자랑질하길래 소소하지만 간식 하나 보태줬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맛본 게 차 안이네요. 

아이스크림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테디셀러 간식 제품들이 여러가지 모습으로 변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거 하나씩 찾아 먹는 재미도 꽤 쏠쏠하지요. ^^

롤리팝 아이스 사탕 원재료, 칼로리

캔디 형태지만, 맛은 아이스크림 맛을 그대로 가져왔다고 합니다. 롯데제과 상품이고 알레르기 체크할 재료는 '대두' 하나인 것 같습니다. 롤리팝 아이스 사탕 한 개당 칼로리는 36kcal.

롤리팝아이스캔디

포장도 아이스크림 그대로인 느낌이에요. 수박 사탕을 보니 자연스레 수박바가 생각나고, 스크류바 사탕도 마찬가지입니다. 동생은 죠스바 사탕이 제일 맛있다 하네요. 

스크류바 사탕

스크류바 사탕 하나 까먹었습니다. 정말 귀엽게 생겼어요. 스크류바 모양을 그대로 본따서 만들어 친숙하기도 하네요. 일단 향에서부터 느낌이 딱 옵니다. 맛은 스크류바 맛이 나면서도 사탕스러운 단맛이 납니다. 말 그대로 사탕이네요.

죠스바 사탕

뒤적뒤적하다가 죠스바 사탕을 못 찾았는데, 차에서 내리기 전에 한 번 더 보다가 발견해서 죠스바 사탕 하나 집에 가져와서 먹었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스크류바맛이 더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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