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식

다이어트하는 분들이 좋아하는 그릭요거트. 건강에 좋아 남녀노소 누구나 챙겨 먹으면 도움이 되는 멋진 먹거리입니다. 유산균 섭취는 장에 특히 좋은데, 장 건강을 잘 챙기면 면역력도 더불어 올라가게 되지요. 다논 그릭요거트 같은 제품은 늘 상비해두고 챙겨 먹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다논 그릭요거트, 1위 제품으로 유산균 섭취해요>

풀무원 다논 그릭요거트

1위 그릭요거트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풀무원 제품을 애용하고 있습니다. 단백질이 무려 우유의 2배인 이 제품은 그리스 크레타섬의 정통 그릭 유산균 발효 방식을 쓰고 있습니다. 

1위 그릭요거트

다논그릭 플레인 농후발효유가 작은 요거트 하나에 95g 들어 있습니다. 열량은 95kcal.

다논 그릭 요거트

다논 그릭요거트 제품은 최고의 맛을 내기 위해 100년 발효 기술인 프랑스 다논이 엄선한 그리스 크레타섬 정통 그릭 유산균입니다. 평소 김치를 잘 드시는 분이라면 유산균 섭취가 충분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분이라면 일부러라도 챙겨 먹어야지요. 특히 다이어트 하는 분들은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반드시 챙겨 먹는 게 좋습니다. 

건강상식 유산균 챙겨 장건강 지키기

4개들이 제품으로 보통 사서 먹네요. 1~2일에 한 개 정도 챙겨 먹습니다. ^^

그릭요거트 원재료

몇몇 재료들이 들어가는데, 국산, 호주산, 이스라엘산, 네덜란드산 정도가 포함됩니다. 단백질도 풍부해서 영양학적으로는 매우 좋은 제품입니다. 

하얀 그릭요거트

다만, 다른 요거트에 비해 조금 뻑뻑한 느낌이 들기 때문에 식감은 조금 덜 부드러울 수 있습니다. 그래도 맛은 꽤 괜찮아서 한 개 먹으면 하나 더 먹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길 정도네요.

유산균 덩어리 요거트

건강을 위해 꼭 챙겨 먹어야 할 것 중 하나가 유산균입니다. 평소 고른 식단을 잘 드시는 분들은 굳이 안 챙겨 먹어도 되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겐 필수라고 할 수도 있는 녀석이지요. 요거트 종종 챙겨 먹고, 장 건강도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

정식 명칭은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이라 합니다. (Economy Class Syndrome). 비행기를 타면 3등석으로 분류되어 있는 좁은 이코노미석이 있습니다. 이곳에 오래 앉아 있다 보면 다양한 신체적 불편함이 생기고, 몸에 문제가 생기게 되는데 그러한 증세를 통칭하여 부르는 질환입니다. 

<이코노미증후군 걸릴 수 있는 상황 및 조치방법>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

1.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 증상

피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여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하반신 쪽의 피가 굳어버리면서 혈전이 생기기도 하고, 응고된 혈액덩어리가 심장을 막는 심정맥혈전으로 최악의 경우 사망에 이르기까지 합니다. 또한, 혈전이 폐로 가게 되면 그 또한 치명적인 결과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2. 비행기가 아니어도 걸릴 수 있다.

명절 때 좁은 차 안에서 오랜 시간 몸을 움츠리고 타고 있는 경우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특정 상황에서 생길 수 있지만, 우리 일상에서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내 근무환경을 잘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내가 평소 오랫동안 자세를 바꾸지 않고 무언가를 하지는 않는지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좁은 공간에 몸을 쑤셔 넣고 일하는 분이라면 더더욱 이런 상황을 겪을 확률이 올라갑니다. 


3.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 증후군의 핵심은 피가 잘 통하지 않고, 몸을 고정된 상태로 오랫동안 유지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따라서, 수시로 스트레칭을 하고 몸을 풀어준다면 사실상 일어나지 않을 질환이기도 하지요. 

식이요법 등의 건강습관도 좋지만, 근본적으로는 잦은 스트레칭이 제일 중요합니다. 특히 사무직에 임하는 직장인이라면 유념해야 할 항목이지요. 최소 30분마다 몸을 한 번씩 풀어주는 게 좋고, 1시간 일하고 10분 정도는 가볍게 산책이나 몸을 풀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진짜 중요한 건 다른 곳에 있는데....

바로 근무환경 개선이겠지요? ^^

죽엽이라고도 불리는 조릿대. 벼과에 속하며 우리나라 전국 산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지리산, 무등산, 한라산에서 많이 보이지요. 항암작용이 뛰어나다고 하며, 한방에서는 화를 다스리는 약재로 사용됩니다. 즉, 화병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지요. 먹는 방법도 다양하니 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화병, 당뇨에 좋은 조릿대 효능 및 먹는 법>

1. 조릿대 효능

조릿대 근처에서는 다른 식물이 자라기 힘들다고 합니다. 즉, 주변의 기를 다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지요. 따라서,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 당뇨병

- 화병

- 항암 작용

- 이뇨

- 기천담해, 토혈

- 월경 불순, 유방염

- 지혈


2. 먹는 방법

- 잎은 사계절 내내 섭취 가능합니다. 

- 줄기나 뿌리는 가을~ 이듬해 봄 사이에 가능합니다. 

- 일반적인 식용으로 먹을 때는 죽순을 활용하며, 죽순의 다양한 요리법을 따라 해먹을 수 있습니다. 장아찌로도 먹고, 녹말을 내어 떡이나 죽으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3. 조릿대 효소

효소로 만들어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균이 없게 깨끗하게 씻은 항아리 준비

- 조릿대의 잎/줄기/뿌리를 항아리에 넣습니다. 

- 황설탕을 재료 분량의 약 30% 정도만 맞춰 넣고, 밀봉하여 재어둡니다. 

- 100일의 발효 기간을 거쳐 6개월 ~ 1년 이상 숙성하여 섭취하면 됩니다. 

- 1:5 비율로 물에 희석하여 음용하면 되겠습니다. 


4. 주의사항

혹 손/발이 너무 차가운 사람이나 혈압이 낮은 저혈압 환자라면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몸에 좋다고 모든 사람들에게 무작정 좋은 것은 아닙니다. 내 몸에 맞는지 잘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

몸 전체에 걸쳐 염증이 일어나는 것을 패혈증이라 하는데, 그 원인을 미생물에 두고 있습니다. 감염이 되면 빠르게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으며, 심하면 사망에 이르게 되는 무서운 질환이지요. 과거 부활의 김태원 씨도 이 병 때문에 생사를 오간 적이 있다고 합니다. 

<패혈증 원인 및 증상, 치료, 주의사항>


1. 패혈증 원인

우리 몸속 그 어떤 기관이든 감염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 반려견이 사람을 물었고, 그 사람은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이 병으로 사망에 이르기까지 했지요. 다른 질환이 패혈증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폐렴이나 신우신염, 뇌막염, 봉와직염 등이 해당됩니다. 

미생물에 감염되고 나서, 피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염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2. 패혈증 증상

기본적으로 호흡과 맥박이 빨라지게 됩니다. 상황에 따라 정신이 혼미해지는 현상이 생길 수도 있는데, 사람 및 장소 등에 대한 인지력이 현저하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구토, 설사가 일어날 수 있고, 장에 마비 증세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혈압이 떨어질 수도 있어 피부가 퍼렇게 바뀌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3. 패혈증 치료

당연히 원인을 찾아 치료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감염 부위에 항생제 치료하는 것이 가장 기본입니다. 사람이나 상황에 따라 시간적 여유가 있을 수도 있지만, 종종 급작스럽게 증세가 심해지는 경우도 있어 예의주시하면서 치료해야 합니다. 잘못하면 감염 이후 빠른 시간 내에 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무서운 질환이라 할 수 있습니다. 


4. 주의사항

최근 사건을 보면 개에게 물린 후 빠르게 감염이 진행되어 결국 패혈증 사망에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즉, 동물에 물리거나 미생물 감염이 의심될만한 일이 생겼다면, 빠르게 병원으로 가 치료받아야 합니다. 치료받고, 잘 이겨낼 수도 있지만, 자칫 잘못하면 생명이 위험하기 때문이죠. 


제 동생이 오늘 새벽에 일을 마치고 시골에 내려갔는데, 갑작스럽게 큰 개가 덤벼서 엄청 당황했다고 하네요. 마침 패혈증에 대해서 글을 쓰고 있던 터라 전화 받고 엄청 놀랬습니다. 다행히 물리지 않아서 문제는 없는데, 동생도 저도 놀란 심장을 달래야만 했습니다. ;; 항상 조심하시길...

효소 건강하게 먹는 법

2017. 10. 21. 15:12

효소는 우리 몸에 다양하면서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요즘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고, 제품으로 사서 먹기도 하지요. 소화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각종 몸 속 기관들의 활동에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몸속에 효소가 부족하면 건강에 좋지 않기 때문에 균형 있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 챙겨 먹는 것이 좋습니다. 

<효소 건강하게 먹는 법>

좀 더 건강하게 잘 먹는 법이 있습니다. 이는 효소동의보감 이라는 책에도 소개되고 있는데요. 총 다섯 가지의 방법이 있습니다. 섭취하지 않는 것보다 먹는 것이 더 좋고, 잘 먹는 것은 더더 중요합니다. 

-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 상태로 섭취합니다. 

- 하루에 섭취하는 횟수를 굳이 제한 둘 필요는 없습니다. 

- 원액으로 음용 시, 그 양을 한 스푼 정도로 제한합니다. 

- 원액1에 생수 5~7 비율로 희석하여 먹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 효소는 3개월 이상 먹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뭐든 과한 것보다는 적정량을 꾸준히 먹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운동도 꾸준히 하는 게 좋고, 잠도 늘 편하게 자야 좋듯이 말이죠. 효소에는 워낙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만드는 것이 어렵지 않으니 자신이 좋아하는 재료가 있다면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

사람마다 아는 상식은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모두가 하루에 일정량 이상의 달걀을 섭취하면 안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는 1일 2개 ~ 3개 정도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알고 있지요. 저는 조금 더 약한 제한량으로 알고 있었는데, 1끼 2알 정도 선이면 괜찮다고 알고 있었네요.

<달걀 하루에 몇 개 먹으면 될까? 콜레스테롤 수치 관계>

최근 건강 관련 잡지를 보는 데 재미있는 이야기를 발견하게 되어 호기심을 가지고 들여다봤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과는 조금 다른 내용의 연구결과인데요. BMJ (영국 의학 저널)에 발표된 내용입니다. 

"하루에 달걀을 먹는 개수를 딱히 제한할 필요가 없다." 

는 골자의 내용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상식과는 많이 다른 내용입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달걀을 많이 먹으면 혈중 콜레스테롤을 올린다고 흔히들 알고 있지만, 이건 좀 더 옛날에 통용되던 상식입니다. 실제로 우리 몸 속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는 건 간에서 생성된 콜레스테롤 때문이며, 이는 포화지방을 너무 많이 섭취해서 발생하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BMJ 내용에 의하면 달걀을 많이 먹는 것과 관상동맥질환 및 뇌졸중 발병 위험 증가 사이에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삶은 달걀이나 수란, 스크램블드에그 형태의 달걀 섭취는 극도로 제한을 두고 먹을 필요는 없다고 하네요. 다만, 달걀을 기름에 튀기거나 많은 양의 지방과 함께 섭취하는 건 올바르지 못하다고 합니다. 

확실히 건강은 그런 것 같습니다. 딱 얼만큼의 양만 먹고, 먹지 않고가 핵심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요. 그보다 더 핵심은 근본적인 것에 있는 게 아닌가 싶네요. 영양학적으로 균형 있게 먹는 것. 그리고, 건강한 삶을 위해 운동하고, 스트레스 관리하는 것. 이런 총체적인 관리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삶은 달걀 많이 먹어도 된다며 한 번에 10개씩 먹고... 이러면 곤란하겠지요? 뭐든 과하면 탈이나는 건 어디에도 적용되기 마련입니다. ^^ 2알이냐, 3알이냐...로 싸우지는 말자고요. ^^

어릴 땐 코털이 밖으로 삐져나오는 일이 거의 없었는데, 나이를 먹어갈수록 그런 일이 종종 생깁니다. 분명 처음엔 삐져나온 것만 가위로 잘라주었는데, 언젠가부터 짜증 나서 뽑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비염이 걸리고 코가 부으면서 문제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코털정리, 뽑으면 안 되는 이유 및 정리방법>

콧털을 집접 뽑아버리는 것은 꽤 위험한 행위라고 합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뽑으면 안 되는 이유와 정리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1. 세균감염 및 유해물질 제거

우리는 코로 숨을 쉽니다. 이 숨을 쉬는 과정에서 공기 중의 다양한 이물질들이 코로 들어오게 되는데, 콧털은 이것들을 걸러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콧털을 뽑아버리게 되면 모낭을 통해 세균이 침입할 수 있게 되어 각종 질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특히 비염에 좋지 않을 수 있고, 자칫 잘못하면 뇌수막염이나 페혈증 같은 질환에 노출될 수도 있지요. 저의 경우 비염이 심해지는 경험을 했기에 이제는 바보같이 코털을 뽑는 행위는 하지 않습니다. 

2. 코털 정리방법

유해물질을 제대로 걸러주기 위해선 콧속의 털들이 제 역할을 해줘야 합니다. 많이 깎아내는 것은 올바르지 못한 방법입니다. 미관상 정리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삐져나온 것만 조금 잘라주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특히 콧털을 왁싱한다거나 하는 행위는 절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기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위로 하면 콧속 피부에 상처를 줄 수도 있기 때문이죠. 주로 필립스 콧털정리기가 인기가 많아 많은 분들이 활용하는 것 같더군요.


외모도 중요하지만, 외모를 위해 저처럼 건강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잘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

우리나라 커피 역사는 짧은 데 소비는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세계 3대 커피 소비국가에 속했으니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그와 더불어 커피에 중독이 될 정도로 많이 드시는 분들도 있는데, 제 주변에도 하루에 열 잔은 거뜬한 사람도 있습니다. 문제는 과하면 탈이 난다는 것인데, 막상 많이 마시게 된 이후에는 좀처럼 줄이기도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커피 중독, 카페인양이라도 줄여서 먹어보자>

그렇다면 어떻게든 카페인이라도 좀 줄여서 먹을 수 없을까? 라는 질문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장 줄일 수 없다면 카페인이라도 조절해야겠지요. 건강을 위해서 이왕이면 과도한 섭취 자체를 자제하는 게 더 좋기는 합니다. 

1. 카페인 없는 커피

요즘 카페인이 없는 커피도 있다는 걸 아시나요? 디카페인 커피라고도 하지요. 이걸 정보라고 적는 건 정말 어처구니없는 이야기지만, 사실 이것만큼 좋은 방법은 없지요. ^^

2. 마지막 물 버리기

커피를 어떻게 내리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에스프레소 추출 방법이 아닌 일반적인 방법이라면 이곳에 해당됩니다. 커피를 끓이게 되면 1차로 향기, 2차로 맛, 3차로 카페인이 나오게 됩니다. 따라서, 뒤쪽 물을 버리게 되면 상대적으로 카페인이 별로 없는 커피를 마실 수 있게 됩니다. 

3. 필터 사용

드립으로 먹을 경우 종이로 된 필터를 주로 사용하게 됩니다. 요즘은 메탈 재질의 필터도 많이 있는데요. 이런 녀석들을 사용해서 처음 나온 분량만 챙겨서 마시게 되면 향도 더 살릴 수 있어 좋습니다. 물론 향 관련으로는 취향의 차이가 더 큽니다. 


4. 에스프레소

에스프레소 자체는 엄청 진하지만, 강하게 압력을 주어 빠르게 뽑아낸 커피이기에 카페인이 상당이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카페에 가서 먹는 커피가 그래서 카페인 함량이 좀 더 적을 수 있지요. 진할수록 카페인이 많은 것이 아니라, 오히려 진할수록 카페인이 적을 확률이 높습니다. 

5. 아라비카 원두

원두에 따라 카페인의 함량도 다릅니다. 즉, 카페인이 적게 들어가 있는 형태를 이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지요. 특히 아라비카종 원두는 카페인양이 좀 더 적다고 합니다. 


6. 찬물사용

카페인의 녹는점이 높은 편이라, 차가운 물로 커피를 내려 먹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보통 하루에 2잔에서 많으면 3잔 정도로 컨트롤 하는 게 좋습니다. 많이 드시는 분이라면 조절이 필요하고요. ^^

숙면은 우리 몸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제대로 잠을 자지 않는 대표국가이기도 하지요. 건강에 대한 관심이 올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숙면’에 대한 관심도 함께 올라가고 있습니다. 자기 전에 먹지 않기, 낮잠 조금 자기, 늦은 시간 과하게 운동하지 않기, 반신욕 등등 숙면을 취하는 많은 지침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자는 도중 중간에 깼을 때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그것이 숙면의 지속과 큰 관계가 있기 때문이죠.




1. 물 마시는 행동

자다 일어나서 물을 한 잔 마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도 그런 사람만 그러는 것이기에 습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일어나서 물을 마시고 다시 돌아와 눕는 과정에서 몸 전체의 리듬이 흔들리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다시 누웠을 때 깊이 잠들기가 어렵습니다. 시간이 좀 더 걸리겠지요? 자다 깨서 물을 마셔야 하는 사람이면 미리 물을 떠서 나와 가까운 곳에 두고, 몸을 최대한 움직이지 않고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2. 벌떡 일어나기

중간에 깬 것까지는 좋은데, 벌떡 일어나는 것은 매우 좋지 않습니다. 심장이 잔잔하게 박동을 하고 있는데, 이런 행동을 하게 되면 급격한 혈액 순환이 일어나게 됩니다. 당연히 이 또한 리듬이 깨지겠지요.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몸이 좋지 않을 경우 이럴 수 있으니 스스로의 건강을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3. 시간 확인하기

자다 일어나서 시간을 확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얼마나 잤는지, 얼마나 더 잘 수 있는지 궁금해서겠지요? 하지만, 뇌가 이걸 인지하기 시작하면 깊은 잠에 다시 빠지는 데까지 시간이 좀 더 걸리게 됩니다. 자다가 깼더라도 스스로 불안함을 더 만들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4. 스마트폰

우리의 삶을 좀 더 편리하고 윤택하게 만들어준 스마트폰이지만, 각종 건강 문제를 야기하기도 합니다. 자다 일어나서 스마트폰 하는 분들 상당히 많습니다. 저도 한창 게임할 때는 자다 깨서 미션 완수하고 다시 자곤 했는데…그게 그렇게 안 좋다고 합니다. ㅠㅠ 어두운 상태에서 밝은 빛을 보게 되니, 눈에도 문제가 되고, 숙면에도 문제가 되며, 심지어 수면장애까지 생길 수 있습니다. 


잘 자는 건 정말 중요한 문제인데, 저는 요새 잠드는 데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문제네요. 숙면을 위해서 몇 가지 조치를 좀 취해야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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