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콘텐츠들이 매일같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 내가 직접 골라보는 시대는 끝나가나 봅니다. AI 시스템이 작동되어 내가 원하는 것들만 알아서 가져다주는 것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네이버에서 출시한 어플 ‘디스코’도 그런 형태의 앱입니다. 




디스코 앱은 내가 좋아하는 콘텐츠만 보여주게 되고, 내가 좋다/싫다를 표현하면 스스로 학습하여 반영하게 됩니다. 즉, 학습을 하면 할수록 정말로 내가 원하는 콘텐츠들만 가지고 오게 되는 것이지요. 엄청나지 않나요? 


이 취향이라는 것은 내가 바꿀 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거기에 맞게 또 AI가 알아서 학습하게 됩니다. 

그런다고 트렌드를 놓칠 수는 없으니, 내가 원한다면 인기 있는 글을 확인해 보는 건 기본 기능으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진화하고 있는 포털의 한 모습이라 생각이 드네요. 이전에는 구글로 원하는 컨텐츠를 메일로 받아보곤 했는데, 어플 하나로도 가능하게 되었으니 잘 활용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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