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기대작들이 여러 게임 있었는데, 끝까지 살아남아 성공적으로 유저들에게 오픈한 게임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모바일 트렌드 때문에 다들 방향을 못 잡기도 했지요. 그 와중에 로스트아크는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고 있고, 성공적인 오픈을 점칠 수 있게 되었네요. 하지만, 많은 인파들이 몰리면서 대기열이 심해지는 문제가 있어 게임하기가 어렵습니다. 실시간으로 로아 대기열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로스트아크 대기열 사이트, 대기시간 통계>

로스트아크 바드 클래스

동접이 35만이 넘었다는 기사를 봤네요. 아마 더 되겠지요? 서버를 계속 증설하고 있고, 환경을 개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기열은 여전합니다. 특히 직장인들이 퇴근하고 게임할 수 있는 저녁 시간에 심한 것 같아요.

포스팅을 위해 로스트아크 대기열 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해보니 낮에는 그래도 원활한 편입니다. 메인 화면에서 새로고침(F5)를 통해 바로바로 확인해볼 수 있어요. 서버별로 채팅도 할 수 있는데, 활용도는 없습니다. 

분석 탭으로 가보면 각 서버별 대기열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서버별 대기열 시작~종료 시간에 대한 그래프(전날 기준)가 흥미롭습니다. 대부분의 서버가 20시 ~ 23시 정도에 많은 대기가 발생합니다. 

루페온, 이그하람, 기에나, 시리우스, 크라테르, 프로키온, 알데바란, 아크투르스, 안타레스 서버의 상황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시리우스 서버가 가장 심하네요. 이제 시작하는 분들은 이런 자료 참고해서 서버 선택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