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가지마호텔온천

일본 여행의 꽃 중 하나는 바로 온천 여행이 아닐까 싶네요. 이는 오키나와 여행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특히 류큐 온센이라는 세나가지마 호텔 온천이 가장 인기 있습니다. 해가 아름답게 지는 석양을 함께 볼 수 있는 바다 전망 노천탕의 인기는 최고입니다. 

<오키나와 여행, 류큐 온센, 세나가지마 호텔 온천 가격>

세나가지마에는 지하 1,000미터에서 솟아나는 천연 온천이 있습니다. 이를 '류진노유'라고 하는데요. '고다카라노유'라고도 부릅니다. 혈액 순환에도 좋고, 근육을 완화하는 데도 좋다고 하지요.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즐기는 온천욕은 오랫동안 쌓여 있는 몸속의 모든 피로를 씻어내기에 충분합니다. 

류큐온센, 세나가지마 호텔 온천은 당일치기 입욕도 가능하기 때문에 호텔 숙박을 꼭 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별도 일정으로 잡아 놓아도 좋습니다. 

- 영업 시간 : 06시 ~ 24시 (접수는 23시까지)

- 가격(중학생 이상 성인) : 평일 1,330엔, 주말/공휴일 1,540엔

- 가격(초등학생) : 720엔

- 유아 : 무료

- 준비되어 있는 비품 : 샴푸, 린스, 바디샴푸, 남/녀 기본화장품

- 관내복 대여 : 200엔

<이미지 출처. 세나가지마호텔 홈페이지>

오키나와 여행에서 뜨끈뜨끈한 온천에 들어가 몸을 녹이는 것도 좋지만, 세나가지마 온천에서 준비된 마사지를 즐겨보는 것도 좋습니다. 다음은 마사지 가격입니다. 

- 바디케어(부분) : 30분 3,000엔

- 바디케어(전체) : 40분 4,000엔, 60분 5,600엔, 90분 8,200엔

- 태국 전통 마사지 : 60분 6,500엔, 90분 9,300엔, 120분 12,000엔

때밀이가 필요하시다면 이 또한 준비되어 있으니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때밀이 : 30분 3,400엔

- 소금 케어 : 40분 5,000엔, 60분 6,900엔

- 오일 트리트먼트 : 40분 5,000엔, 60분 6,900엔

- 세트 메뉴 : 50분 5,7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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