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마리아나 제도의 섬 중 하나인 사이판 로타섬은 조용한 휴양지이기도 하며, 물이 너무 맑아 다이버들에게 인기가 많은 관광명소입니다. 로타섬 북쪽엔 티니안섬이 있고, 남쪽엔 이 있습니다. 

<사이판 로타섬 - 다이버에게 인기 많은 관광명소>

<이미지 출처. 마리아나관광청>

다이빙하기 좋은 이 여행지는 어딜가도 아름다워 사진 찍기에도 정말 좋습니다. 산, 고원, 평탄한 지형 등 고루 갖춘 환경 덕분에 눈요기 제대로 할 수 있지요. 물 밑 70미터까지도 보인다고 합니다. 

주로 사이판에서 경비행기로 들어갈 수 있는 로타섬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합니다. 

- 테테토 비치

- 타가 스톤 유적

- 트웩베리 파크 - 천 그루 야자

- 로타 소나무 섬

- 옷고 폭포

- 포니아 포인트

- 산 프랑스 시스코 데 보르 교회

- 통가 동굴

- 로타 동굴 박물관

- 로타 블루

- 우난 맨 암코 비치

이 중에서도 테테토 비치, 우난 맨 암코 비치의 아름다움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곳곳에 펼쳐져 있는 야자수들은 예쁘게 수놓은 느낌이 드는 멋진 풍경을 자아내지요.

사이판 여행 자주 가는 분이라면 로타섬도 한 번은 꼭 들어봐야 할 관광명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여행 계획 한 번 세워보는 건 어떨까요? ^^

[여행 참고 글]

- 힐링여행으로 좋은 사이판

- 산티아고 순례길 준비물, 비용, 날씨

- 해외여행 준비를 위한 계획짜는 법

- 해외여행 팁 - 면세쇼핑, 환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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