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생활정보

장례식장에 갈 때는 그게 언제든 발걸음이 참 무겁습니다. 때로는 장수하신 분의 장례라 하더라도 마음이 결코 가볍지는 않더군요. 호상이라 해도 말이죠. 장례식장 절차의 핵심은 처음 준비로 시작해서 입관, 발인까지입니다. 그 이후로는 화장터에서의 일정과 고인을 모시는 곳까지의 일정이 되겠네요.

<장례식 발인 시간, 입관 / 발인 날짜>

1. 장례식 절차 및 발인시간

요새는 대부분 삼일장을 치르게 됩니다. 아닌 경우는 사실상 거의 없어요. 고인이 돌아가신 날이 1일 차며, 그 다다음날까지 장례를 치르지요. 만약 1월 1일 03시에 돌아가셨다면 1월 1일 ~ 1월 3일이 장례 기간이 되는 것입니다. 조문을 위해 찾아가는 건 첫날, 둘째 날입니다. 

발인시간은 주로 화장터 예약 시간과 맞물려 정하게 되는데, 대부분 일찍 출발하게 됩니다. 가서도 대기해야 하고, 절차를 밟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시간은 장례 절차 첫날에 대부분 정하게 됩니다. 

꽤 많이 다녀봤지만, 오전을 넘긴 경우는 보지 못했습니다. 빠르면 4시 ~ 5시 정도면 출발하는 경우도 있어요. 따라서, 상주와 함께 동행하려고 계획하는 경우 미리 발인시간을 체크해두는 게 좋습니다. 

2. 입관, 발인 날짜

장례 2일 차가 되면 입관 절차를 밟게 됩니다. 고인의 마지막 가시는 길에 가족들이 인사하는 시간이지요. 오래전 일이지만, 저에게는 엄마와도 마찬가지인 할머니께서 돌아가셨을 때 입관식이 참 힘들었습니다. 울음을 잘 참긴 했지만, 장례를 다 치르고 난 후 울음이 터지면서 실신에 이르기까지 했거든요. 일반적으로 2시간 정도 진행하게 되며, 11시 ~ 17시 사이에 하게 됩니다. 

발인 날짜는 장례 절차의 마지막 날인 3일째에 하게 됩니다. 화장을 할 경우 화장터에서 일정을 마치고, 납골당 등까지의 모든 일정이 이날 마무리됩니다. 

이런 내용들은 살아가면서 아주 기본적인 상식이 됩니다. 어려운 내용 없으니 머릿속에 다 저장해두시기 바랍니다. 

[참고 글]

- 장례식 복장, 기본예의 갖추기

- 장례식장 절하는 법, 예절 상식

- 상가집 위로의 말 모음

대부분 비슷할 것 같은데 꿈에서 똥을 만나게 되면 괜히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리곤 로또 등의 복권을 사러 가기도 하지요. 물론 이게 정확한 건 아니지만 삶의 소소한 재미가 되곤 하지요. 하지만, 똥이라고 해서 무조건 길몽은 아니랍니다. 때론 흉몽이 될 수도 있어요. 그렇다면 바지, 팬티에 똥싸는 꿈은 어떨까요?

<팬티에 똥 싸는 꿈 해몽, 길몽일까 흉몽일까>

얼마 전 어머니께서 꿈에서 팬티에 똥을 싸셨다고 해서 한참을 웃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곤, 빨리 로또 사시라고 이야기했지요. 이미 아들한테 말씀하셨으니 효력은 좀 없을 수도 있다고 하면서 말이죠.

1. 바지, 팬티에 똥싸는 꿈

재물이 들어온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바지나 팬티 안에 쌌기 때문에 부의 축적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 꿈은 길몽이라고 해몽할 수 있겠습니다. 큰돈(목돈)이 들어올 수 있으며, 집에 경사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소소하게는 음식이 들어올 수도 있다고 해요. ^^

만약 똥 색깔이 황금색, 누런색이었다면 금전적 행운을 의미합니다. 사업하는 분이라면 성공을 점쳐볼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꿈속에서 많이 쌀수록 더 길몽이 됩니다. 

2. 똥을 먹는 꿈

행여나 꿈속에서라도 똥을 먹는 꿈을 꾸었다면 잠에서 깨도 찝찝하겠지만, 그래도 길몽을 꾸었으니 좋아해야 합니다. 역시나 재물운이 좋은 꿈이기 때문이지요.

3. 똥통에 빠지는 꿈

똥물을 뒤집어쓰는 꿈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재물이 내 손으로 들어온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4. 똥을 못 누는 꿈

누고 싶은데 못 눈다는 건 꽤나 괴로운 일이지요. 이런 꿈은 길몽이 아닌 흉몽이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습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잘 풀리지 않을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5. 팬티에 똥싸는 꿈 - 반전 편

만약 꿈속에서 시원한 느낌이 아니라 기분이 나빴다면? 여기저기에 튀어서 지저분해졌다면? 그렇다면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돈 때문에 문제가 생길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내 몸에 묻은 것은 상관없습니다.) 때때로 내가 웃음거리가 될 수도 있으니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합니다. 

다양한 상황에 따라 해몽이 달라집니다. 똥에 관련해서는 대체로 길몽이 많은데, 꿈속에서 기분이 좋았다면 대체로 길몽으로 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혹, 오늘 밤 그런 꿈을 꾼다면? 전 당장 로또사러 갈 겁니다. ^^

[참고 글]

- 계란꿈 해몽 다양한 의미로 해석

- 싸우는 꿈 상황별로 해몽

- 신한은행에서 제공하는 무료운세 보기

계란 싫어하는 사람 없지요? 우리 집에 한 명 있습니다. 달걀 들어간 모든 음식을 거부하는 녀석이죠. 볼 때마다 답답합니다. 완전제품이자 정말 맛있는 이걸 왜 싫어하나 싶어서죠. 제 동생의 경우 계란꿈을 꾼다면 엄청 싫어하겠지요? ^^ 다양한 케이스 별로 해몽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계란꿈 해몽, 다양한 케이스 정리>

1. 달걀이 부화하는 꿈

병아리가 태어나는 이 꿈은 태몽이라 해요. 예쁜 딸을 암시한다고 하니, 아이 가지고픈 분들이라면 살짝 기대해도 좋겠습니다. 아이와 관련이 없고, 사업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곧 무언가 시작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2. 날계란을 가져오는 꿈

잔뜩 들고 오거나, 사는 꿈이라면 무엇이든 새롭게 시작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계란은 남/녀관계에 대한 의미를 많이 가지고 있는데, 이 꿈을 꾸었다면 곧 결혼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 또는, 재물을 모을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지기도 하네요. 

3. 많은 계란을 가지게 되는 꿈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아주 잘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김칫국 마시지 말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희망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재물운이 온다는 소리니 기분 좋은 꿈이네요. 

4. 달걀요리를 했다면?

승진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나의 현재 위치에서 한 단계 올라갈 수 있는 걸 암시한다고 합니다. 명예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5. 바구니에 계란을 사서 담았다면?

임신을 의미한다고 하네요. 평소 임신을 많이 생각하면 꾸게 될 수도 있는 꿈입니다. 

6. 남의 계란 훔치는 꿈

물건을 통해 수익을 얻게 된다고 합니다. 또는 없던 일거리가 생길 수 있습니다. 

7. 달걀 먹는 꿈

노력하며 준비해 온 대가를 얻게 된다고 합니다. 만약 시험을 준비하고 있었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해볼 만하네요. 하지만, 삶은 달걀을 먹는다면 질병에 노출될 수 있어 병원 출입이 잦아진다고 합니다. 조심해야겠어요. 굉장히 큰 계란을 먹는다면 이건 재물이 들어오는 걸 의미합니다. 길몽이지요. 

8. 계란 깨뜨리는 꿈

사업 등의 일이 실패하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혹은 가정 내에 불화가 생길 수도 있고, 임신 상태라면 유산이 있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만약 꿈에서 달걀을 깨뜨렸다면 한동안은 매사에 조심해야겠습니다. 더불어 바닥에 떨어뜨리게 되는 꿈이라면 가정불화나 대인관계에 문제가 생김을 의미합니다. 만약 깨진 계란이 상한 것이라면 진행 중인 일의 실패를 암시하는 것입니다. 

9. 계란판에 가지런히 정리해 놓인 꿈

이는 새로운 가족이 생김을 의미합니다. 또한, 가정의 화목을 암시하기도 하지요.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이들에게 멋진 길몽이 될 것입니다. 

10. 닭이 알을 품은 경우

만약 암탉이라면, 준비해왔던 일이 좋은 결실로 마무리하게 됨을 의미합니다. 또는, 의도치 않은 재물이 생길 수도 있다는 의미에요. 수탉이라면 직장을 옮기게 된다는 의미입니다. 

11. 뱀이 계란을 물고 간다면

집에 안 좋은 일이 생길 수 있음을 암시합니다. 도둑이나 뜻하지 않은 지출 등으로 물질적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으니, 매사에 주의해야겠습니다. 

12. 계란에서 용이 나오는 꿈

이것도 태몽입니다. 아이가 커서 훌륭한 사람이 된다고 하니, 이 꿈을 꾸고 아이를 가진다면 정말 기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똑똑한 아이가 태어난다고 해요. ^^

[참고 글]

- 인터넷으로 무료타로점 보는 방법

- 이불빨래 주기, 베개커버, 매트리스 커버 세탁 주기

- 신한은행 제공 무료운세 보는 방법

살다 보면 그릇을 버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오래 사용해서 처분해야 할 때도 있고, 깨져서 버려야 할 때도 있습니다. 간혹 정리하다 보면 버릴 그릇들이 보일 때도 있지요. 사기, 유리, 철제, 플라스틱 다양한 재질이 있는데, 어떻게 버리면 되는지 정리해봅니다. 

<그릇 버리는 법 분리수거(자기, 유리, 플라스틱, 철제)>

1. 도자기, 사기그릇

화분, 장독대 같은 항아리도 포함됩니다. 만약 양이 많다면 지정된 마대 자루를 사서 거기에 넣어서 지정된 날짜에 내놓아야 합니다. 지자체에 따라 판매처나 날짜가 다르기 때문에 소속 주민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본 뒤 처리해야 하지요. 양이 많아서 자루가 많이 필요하다면 다 깨뜨려서 담으면 부피를 줄일 수 있어 좋습니다. 

만약 깨진 사기그릇 한두 개 정도 버리는 경우라면 신문지로 돌돌 말아서 톡톡 두드려 잘게 깨줍니다. 그리고, 종량제 봉투에 넣어서 버리면 됩니다. 

2. 유리그릇

유리 재질은 재활용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유리그릇은 재활용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따라서, 빈 병 수거하는 곳으로 분리수거하면 안되요. 역시 한두 개 정도면 깨서 종량제봉투에 버리면 되지만, 양이 많다면 전용 마대자루를 사야 합니다. 

3. 플라스틱 그릇

플라스틱 재질은 기본적으로 재활용이 되기 때문에 깨끗이 씻어서 분리수거함에 넣어주면 되겠습니다. 집에서 플라스틱 그릇을 많이 쓰는 경우는 없으니 자주 버릴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4. 철제 그릇

철제 그릇도 일반 가정집에서는 많이 쓰지 않지요? 이 녀석 또한 재활용되기에 따로 버릴 필요 없이 분리수거함으로 보내면 되겠습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사기그릇, 유리그릇이기 때문에 이 경우 주민센터에 반드시 문의하고 처리하는 게 좋습니다. 봉투 디자인도 동네마다 다르니 참고하세요. 이상 그릇 버리는 법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

[참고 글]

- 촛농 지우는 법, 간단히 없애기

- 닭뼈는 일반쓰레기? 음식물쓰레기?

- 인터넷으로 무료타로점 보는 방법

요새 잘 때 누군가 나를 죽이려고 쫓아오는 꿈을 몇 번 꾸었더니 괜스레 짜증이 나곤 하네요. 종종 싸우는 꿈을 꾸기도 하는데, 꿈속에서 싸우기까지 하니 일어나면 괜히 피곤하다는 느낌이 들 때도 많은 것 같습니다. 해몽 및 상황별 어떤 의미가 있는지 정리해봅니다. 

<싸우는 꿈 해몽, 상황별 의미>


꿈해몽은 재미로 하는 것이니 너무 과도하게 신뢰하지는 마세요. ^^ 실제로 디테일한 설정에 따라 다른 의미가 있을 수도 있으니, 감안하고 살펴보세요. 

관계에 따른 싸움 형태

- 모르는 이와 싸웠다면 : 지금 현재 나 자신의 내면에 갈등이 많다는 걸 의미합니다. 치고박기 전에 잠에서 깨었다면 계속되는 갈등인 것이며, 치고박고 싸웠다면 오히려 곧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는 걸 의미합니다. 

- 여친, 남친과 싸우는 꿈 : 결별의 위험이 생기거나, 사이가 멀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혹시나 불화가 생기지 않도록 더 조심해야겠습니다. 사랑한다면 이런 꿈 때문에 그런 일이 생겨서는 안 되겠지요?

- 부부 싸움 : 꿈에서 남편 혹은 아내와 싸웠다면 오히려 현실에서는 사이가 더 좋아질 수 있다는 좋은 의미를 가진다고 합니다. 꿈에서 싸웠다고 괜히 흘겨보지 말고 더 돈독해지는 상상을 하며 기분 좋게 웃어보시기 바랍니다. 

- 직장 동료와의 싸움 : 일터에서 또는 사업적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더욱더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겠네요. 하지만, 반대로 갈등이 풀릴 수도 있다고 합니다. 

- 도둑, 강도 : 이성 간에 오해가 생기거나, 또는 의심되는 상황이 생겨 갈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 형제자매 : 가족 중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또는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겠어요. 

- 부모와 싸우는 꿈 해몽 : 꿈에서조차 부모와 싸우는 건 정말 별로입니다. 이런 꿈은 좋지 않은 꿈인데요. 특히 꿈에서 어머니랑 싸웠다면 금전적 손실을 각오해야 한다고 합니다. 

- 시댁, 처가와 싸운다면 : 시댁 식구들, 또는 처가 식구들에게 미움을 받을 수 있는 일이 생긴다고 합니다. 

일방적인 싸움 형태

- 다른 이를 혼내는 경우 : 직장 상사나 다른 윗사람의 원치 않은 지시를 따라야 하는 일이 생긴다고 합니다. 

- 일방적으로 맞았다면 : 싸우는 꿈 중에서도 가장 기분 나쁜 형태입니다. 꿈에서조차 두들겨 맞다니.. ㅠㅠ 이 꿈의 해몽은 의외로 행운이 찾아오는 길몽이라 합니다. 수험생이라면 시험에 붙게 되고, 취준생이라면 회사에 합격하고, 사업가라면 사업이 대박난다고 해요. 이 꿈을 꾸었다면 로또 한 장 정도 사보는 건 어떨까 싶네요. ^^

상황, 장소에 따른 싸우는꿈 해몽

- 잔칫집, 주점 : 술 마시다가 싸우는 형태인데, 이럴 땐 친인척과 재산분쟁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꿈을 꾼 뒤 돈 관련 이슈가 생긴다면 조심해야 합니다. 

- 싸워서 지는 꿈 : 진행하고 있는 그 어떤 일이 잘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즉, 현실에서도 패배의 쓴맛을 보게 될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 코피가 터졌다면 : 뭔가 횡재할 수 있는 길몽입니다. 저라면 복권 사러 갈 것 같네요. ^^

- 공공장소 : 다양한 공공장소가 있습니다. 이런 곳에서 싸우는 꿈이었다면 어쩌면 현실에서 큰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각별히 언행을 조심해야겠습니다. 

[참고 글]

- 어린아이 꿈해몽 여러가지 뜻

- 로또 실수령액 얼마? 세금 정리

- 고래 배설물로 대박난 어느 남자 이야기

요새 향초 많이들 사용하지요? 예전엔 양초가 저녁을 밝혀주는 용도로 쓰였고, 지금은 정전 사태에 대비하여 비상용으로 가지고 있지요. 하지만, 향초 같은 경우엔 평상시 많이들 사용합니다. 실내 잡냄새를 잡아주기 때문에 정말 유용하지요. 간혹 초를 엎어서 촛농이 여기저기 튀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지우는 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촛농 지우는 법, 간단하게 없애기>

1. 바닥에 쏟은 촛농 지우는 방법

바닥은 평평하기도 하고, 재질 덕분에 어렵지 않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키친타월, 헤어드라이어만 있으면 됩니다. 촛농은 파라핀이 주 원료이며, 요샌 콩기름도 많이 사용합니다. 이 녀석들은 적은 열에도 쉽게 반응하기 때문에 헤어드라이어의 따뜻한 바람을 이용하면 금방 녹여버릴 수 있습니다. 

이때 키친타월로 녹은 촛농을 닦아주기만 하면 되지요. 바닥이나 가구 등에 묻은 건 이렇게 처리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물티슈로 마무리하면 되고, 혹시 미끄러움이 남아 있다면 세제를 묻힌 천으로 닦아주면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2. 옷에 묻은 촛농 지우는 법

옷에 묻었다면 조금은 더 귀찮아집니다. 두껍다면 일부는 굳은 상태에서 떼어냅니다. 남은 촛농은 녹여내야 하는데요. 옷의 경우 다리미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촛농 위에 키친타월 올리고, 그 위에 헝겊을 덧댄 뒤 다리미로 녹여 키친타월에 스며들게 하는 방식이지요.

어느 정도 제거되었다 싶으면 주방세제 등을 활용하여 남은 얼룩을 빨아서 없애주면 됩니다. 집에 다리미 없는 분이라면 식용유를 촛농에 묻혀두면 녹게 되는데, 그때 닦아주면 됩니다. 다만, 색이 변색될 수 있다는 점! 기억하세요. ^^

생활필수품은 아니지만,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활용되는 각종 초들. 촛농이 흐르거나 쏟아졌을 때 당황하지 말고, 위의 방법으로 깔끔하게 지우시기 바랍니다. ^^

[유용한 글]

- 닭뼈는 일반쓰레기일까? 음식물쓰레기일까?

- 인터넷으로 무료타로점보기

- 체크카드 현금서비스 가능할까?

정말 오래전 일이네요. 혈기 왕성한 나이에 술 먹다가 시비 건 사람들과 싸움이 붙었던 적이 있어요. 왜 시비를 걸어가지고...ㅠㅠ 암튼 흠씬 두들겨 패고 잡혔습니다. 당시 7명이었는데, 시비건 이들이 저는 아니라고 했지만, 친구들의 죄까지 다 뒤집어쓰고 형을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 1년에 집행유예 2년이었지요.

<집행유예 전과기록 기간, 해외여행, 취업 시 불이익>

사실 그쪽이나 우리 쪽이나 잘한 게 하나도 없습니다. 술 먹고 뭐 하는 짓인지... 어쨌건 혼자 뒤집어쓰고 구속되었습니다. 당시엔 그게 우정인 줄 착각했지요. 지금은 선하디선한 사람으로 잘 살아가고 있고, 세상에서 폭력을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 되어 있네요. 그때 친구들도 번듯하게 자기 삶을 잘 살아가고 있고요. 정말 법 없이도 살 사람이 나인데 ;;;

집행유예란?

실형을 선고하게 되는데, 이때 초범이거나 정상참작 등의 다양한 이유로 선고한 실형을 직접 살지 않고 일정 기간 동안 유예를 두고 지켜보게 됩니다. '형을 선고함에 있어 일정 기간 형의 집행을 유예하고, 그 유예기간을 경과하게 되면 형의 선고가 효력을 잃게 되는 제도'인 것입니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실형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다고 치면, 1년의 실형을 살지 않고, 2년 동안 지켜보게 되는 것입니다. 무탈하게 2년을 보내게 되면 실형 1년을 살았다고 퉁치는 것이지요. 

대신 집행유예 기간 중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된다면? 또는 동종 범죄를 저지르게 된다면? 가중처벌을 받게 됩니다. 

집행유예 전과기록

범죄 사실이 있는 건 명확하기 때문에 당연히 전과기록으로 남습니다. 신원조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범죄경력조회에도 나오게 됩니다. 게다가 집행유예 기간 안에는 수형인명부라는 곳에 올라 각 관할지역 공공기관에서 관리가 별도로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집행유예 사실은 7년간 보관하게 됩니다. 그 이후에도 수사기록은 남아 있으나, 일반적인 조회로는 알 수 없습니다.

집행유예 전과기록, 취업 시 불이익

별 탈 없이 기간을 무사히 넘기게 된다면 일반 신원조회로는 확인이 불가능합니다. 일반 기업에서 확인할 길도 없고요. 따라서, 취업 시 불이익을 받을 일은 없습니다. 

다만, 공무원 시험의 경우 집행유예 기간이 모두 끝나고 2년이 경과해야 응시할 수 있습니다. 따로 불이익받는 건 없습니다. 

집행유예 기간 중 해외여행은 가능한가?

항소심 재판이 진행 중이라면 판사 허락이 필요하고, 보호관찰 명령을 함께 받았다면 역시 보호관찰사 허락이 필요합니다. 출국 금지처분 대상이 아닌 이상 별도의 해외여행이 불가능한 건 없습니다. 출국에 별다른 문제는 없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위의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자유롭게 해외여행이 가능합니다. 

[참고 글]

- 합법적으로 신용불량 탈출하기

- 녹취 법적효력 가능한 범위

- 근로계약서 미작성 벌금, 계약서 명시 조항

올바른 분리수거는 환경문제와도 직결되는 부분입니다. 과태료를 물 수도 있기 때문에 정확히 알아야 하기도 하고요. 지역마다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어 논쟁이 되기도 하는데, 오늘은 닭뼈가 일반쓰레기인지? 음식물쓰레기인지? 올바른 분리수거법은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닭뼈 일반쓰레기, 음식물쓰레기? 올바른 분리수거>

국민 야식, 국민 간식, 국민 보양식 등 다양한 타이틀을 달고 있는 식재료가 있다면 바로 닭일 것입니다. 치킨 싫어하는 사람 없지요? 몸 보양을 위해 삼계탕을 먹기도 하고, 닭볶음탕, 찜닭은 최고의 식사 메뉴가 되기도 합니다. 

- 제대로 잘 발라 먹고 뼈만 남은 경우

- 치킨이 조금 남았는데, 그대로 버리는 경우

등등 다양한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닭뼈는 일반쓰레기가 맞다!!

네 맞습니다. 닭뼈는 일반쓰레기입니다. 따라서, 종량제 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려야 하지요. 이 부분에 대해선 각 지자체별로 다른 이견이 없습니다. 음식물쓰레기는 동물들의 사료로 재활용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런 딱딱한 뼈 종류가 들어가선 안 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무조건 일반쓰레기로 버렸다가 과태로를 문 사례가 있습니다. 

닭뼈 올바른 분리수거법

남은 치킨을 그대로 버린다거나, 살이 많이 붙은 상황에서 일반 쓰레기로 버렸다가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즉, 닭뼈가 일반쓰레기지, 살코기는 음식물쓰레기이기 때문입니다. 먹다가 약간의 살이 붙은 건 어쩔 수 없지만, 먹지 않고 남은 닭 조각을 그대로 버려서는 안된다는 것이지요. 대충이라도 뼈와 살을 분리해서 버려야 합니다. 

기타 참고사항

이런 기준으로 조개껍질이나, 소/돼지/양고기 등의 뼈도 마찬가지입니다. 뼈 자체는 일반쓰레기로 분류되는 것이지요. 흙이 묻어 있는 각종 채소의 뿌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생선뼈도 안되고, 복어내장 같은 독성이 있는 것도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합니다. 

달걀껍질, 메추리알껍질, 녹차티백, 한약 찌꺼기 등도 일반쓰레기에요. 만약 헷갈리는 게 있다면, 이걸 재가공해서 동물사료로 사용해도 될까? 생각해보면 쉽게 정답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참고 글]

- 우리집 화장실 청결하게 사용하는 법 5가지

- 음식물 쓰레기 줄이는 방법

- 음식물 쓰레기 종류 바로 알기!

요즘엔 쓰레기도 그냥 버리면 큰일 납니다. 특히 부피가 큰 가전제품의 경우 주민센터에서 일정 비용을 납부하고 딱지를 붙여야만 가져가지요. 평소에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지만, 특히 이사할 때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오래된 물건을 버리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폐가전 무료수거도 요샌 가능합니다. 잘 활용하면 비용을 아낄 수 있지요.

<폐가전 무료수거 쉽게 처리, 이사할 때 활용하세요>

1. 이용방법

- 사이트 주소 : www.15990903.or.kr

- 콜센터 : (전국) 1599 - 0903

- 콜센터 운영시간 : 월~금, 08시 ~ 18시

- 수거 운영시간 : 월~토, 08시 ~ 18시, 5/1, 설/추석/신정/일요일 휴무

2. 폐가전 무료수거 가능 품목

- 단일 품목 :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TV, 전기오븐, 공기청정기, 식기세척기, 식기건조기, 복사기, 자동판매기, 런닝머신, 냉온정수기, 전자레인지

- 세트 : 전축(구형 오디오세트), 데스크탑PC(본체 + 모니터)

- 소형품목(5개 이상 동시 배출 시 가능) : PC본체, 모니터, 노트북, 오디오, 프린터, 팩시밀리, 음식물처리기, 전기비데, 전기히터, 연수기, 가습기, 다리미, 선풍기, 믹서기, 청소기, VTR, 휴대폰 등

3. 수거 과정

신청하게 되면 직접 정해진 날짜에 방문해서 처리해줍니다. 원한다면 현관문 앞에 내놓고 가져갈 수도 있어요. 

4. 수거 불가능 품목

- 폐가구 : 장롱, 책상, 의자, 안마의자 등

- 러닝머신 이외의 운동기구

- 주방기구

- 악기류

- 전기장판류

- 의료기기

이곳에서 수거 안 되는 것들은 크기가 크다면 주민센터 딱지를 발급받는 게 편합니다. 그게 아니어도 가능한 방법들이 있지만, 이렇게 무료로 폐가전을 수거해주는 곳이 많지는 않거든요. ^^

[참고 글]

- 월세계약기간전 이사, 보증금, 복비 정보

- 이사할 때 금융주소 한 번에 바꾸기

- 이사할 때 해야 할 일, 이사 체크리스트

살다 보면 세대주를 바꿔야 할 일이 생기곤 합니다. 가장 흔한 경우가 부부 세대주변경이지요. 주로 집 문제 때문인데, 청약이나 부동산 계약 등의 이유입니다. 예전엔 동사무소(현재 주민센터)에 가서 신청해서 처리했는데, 이제는 인터넷상에서 온라인 변경이 가능해졌습니다. 그래서 매우 쉬워요. ^^

<부부 세대주변경 인터넷으로 쉽게 하기>

정부24 사이트, 민원24

정부24사이트(바로가기)에서 가능합니다. 예전엔 민원24였지요? 이 두 가지가 다른 거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있더군요. 아무튼 이 사이트로 이동을 합니다. 

주민등록정정 검색

바로가기 메뉴들이 메인 페이지에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목적이 명확한 우리는 상단의 검색공간에 '주민등록정정'이라고 쓰고 검색을 해봅니다. 

검색결과

그러면 여러 가지 항목들이 나옵니다. 500개가 넘게 나오네요? 하지만, 제일 첫 번째에 나와 있는 주민등록정정(말소)신고를 눌러주면 되겠습니다. 이 서비스는 로그인이 필요하기에 반드시 공인인증서가 있어야 합니다. 

주민등록 정정(말소) 신고서

로그인하면 신고서가 나옵니다. 이제 빈칸을 채우고 신청하기만 하면 되겠지요? 신청구분은 정정으로 선택하고, 정정구분에서 세대주변경 선택 후 개인 정보 입력하면 됩니다. 그리고, 신청 버튼 누르면 완료!!! 그러면 업무시간 3시간 이내로 처리가 됩니다. 

확인서비스 정부24

이걸로 끝이 난 건 아니에요. 다시 정부24 메인페이지에 가서 좌측 하단의 '확인서비스'메뉴를 클릭합니다. 

세대주 확인 절차

중간 즈음에 '세대주 확인' 항목이 있습니다. 온라인 전입신고 시 세대원이 신청한 전입신고에 대해 세대주가 확인을 하는 서비스라고 되어 있네요. 

세대주확인

역시 공인인증서가 필요합니다. 이때 개인정보는 변경 이전의 세대주 정보가 들어가야 합니다. 즉, 부부 모두 인증서가 필요하다는 이야기지요. 입력 후 확인 버튼 누르면 끝!!!

부부 세대주변경 인터넷으로 하는 방법. 그리 어렵지 않지요? 요샌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이렇게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꼭 부부가 아니어도 세대주변경을 하려면 이렇게 하면 됩니다. 

[참고 글]

- 아파트 공시지가 확인 직접 해보세요.

- 월세 계약기간 전 이사 시 보증금, 복비 관련 정보

- 부동산 가계약금 반환 가능 여부 정리, 사례

책도, 옷도, 물건도 인터넷으로 구매하기도 하지만, 역시나 제일 좋은 건 직접 보고 사는 것입니다. 요즘 서점들은 독서할 수 있는 공간도 잘 만들어 놓아, 살 책이 없어도 자주 가게 됩니다. 제가 제일 자주 가는 곳은 타임스퀘어 교보문고네요. 필요한 책을 사러 가는 경우라면 미리 재고확인 먼저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교보문고 재고확인 방법>

영등포 타임스퀘어 교보문고

내가 구매할 책을 사는 목적도 있지만, 직접 교보문고나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등등에 가는 이유는 두루두루 둘러보기 위해서입니다. 저는 약속시간이 남을 때도 가고, 일부러 가서 서너 시간 때우기도 합니다. 

그래도 중요한 건 내가 애당초 목적하고 있는 책이 없어선 안 되겠지요? 언젠가 미리 확인하지 않고, 당연히 있을 줄 알고 갔다가 낭패를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방법은 간단해요. 교보문고 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기 위해 '3층 서기실의 암호' 책을 검색해봤습니다. 태영호 지음, 무료배송 혜택이 있고, eBook으로도 구매할 수 있게 되어 있네요. 종이책을 살 예정이기에 해당 항목을 자세히 보기 위해 들어갑니다.

상세 정보 페이지로 넘어가면 좌측에 '매장 재고, 위치' 버튼이 있습니다. 요걸 눌러보면 자세히 확인할 수 있어요. 실시간으로 체크되는 정보입니다. 

각 매장별로 이 책이 몇 권 있는지 나옵니다. 요새 베스트셀러 책이라 그런지 정말 넉넉하게 비치되어 있네요. 만약 찾는 사람이 많지 않다면 아무리 교보문고라고 해도 재고를 쌓아놓지는 않습니다. 최근에 산 재경관리사 수험서 같은 경우가 그랬네요. 딱 한 권 있는 거 사 왔거든요.

광화문점을 클릭해봤더니 책의 위치, 재고 수량, 가격 등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추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통 서점에 가서 도서검색을 통해 프린트해서 찾곤 했는데, 그럴 필요도 없네요. ^^

[참고 글]

- 중고 만화책 많은 곳, 연도서 중고책서점

- 유튜브 구독자 순위 TOP 30

지금까지 돈을 주고 점을 본 건 딱 한 번이었습니다. 강남역 근처에 있는 작은 곳이었는데, 당시 5천 원을 내고 손금을 봤었지요. 결론은 '대기만성형'이라는데, 아직도 멀었나 봅니다. ㅋ 그 후 회사 생활할 때 타로점 공부를 많이 하던 동료가 종종 봐주곤 했는데, 정말 재미있더군요. 그만큼은 아니지만, 가볍게 무료로 타로점을 볼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운세의신이죠.

<무료타로점보기 인터넷으로 - 운세의신>

무료타로점보기

운신이라고도 하는 이 사이트(바로가기)는 다양한 형태의 점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신년/월간운세, 연애운, 인생운, 사주, 오늘의운세까지 없는 게 없지요. '나와 스타의 궁합'을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코너도 있어 눈길이 갑니다.

무료로 타로점을 볼 수도 있습니다. 타로/점성 메뉴를 선택해서 타로 점성술로 들어갑니다. 

소원을 생각하고 타로카드 한 장을 선택하라고 합니다. 아주 심플하지요. 요새 인생이 너무 팍팍해서, 빨리 좀 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하나 선택해봤습니다. 

'광대' 정방향으로 나왔네요. '안정적 차분 침착 완만 낙천적 순수'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길게 설명이 늘어져 있지요. 결론은 좋은 이야기로 마무리가 됩니다. 원래 점이라는 게 다 그렇지요. ^^ 

이 점대로 이루어진다고 하면 어쩌면 종교가 되었을 수도 있겠습니다. 돈이 들지 않아 괜찮고, 가볍게 재미로 즐길 수 있어 좋습니다. 가끔 혼자서 기운 내고 싶을 때 이용해도 좋고, 애인과 함께 살펴보는 것도 좋습니다. 친구들과 서로 비교해보는 것도 좋겠고요. ^^

[참고 글]

- 무료운세, 궁합, 꿈해몽까지 볼 수 있는 곳

- 로그인도 필요없는 농협 무료운세

- 무료 사주어플 콕집어 족집게도사

일요일 안과 진료하는 병원이 있을까? 싶지만, 요샌 어느 분야든 공휴일에도 진료하는 곳들이 어느 정도는 있습니다. 예전에는 정보 찾기가 어려웠지만, 요새는 한 군데에서 취합하여 확인이 가능하기에 어렵지 않게 알아볼 수 있어요. 

<일요일 안과 진료하는 병원 검색하는 법>

김안과 공휴일진료

휴일에 아프다고 무조건 119 불러서 응급실로 가는 건 옳은 방법은 아닙니다. 비용이 더 들기도 하고요. 그렇다고 어지간하면 참고 평일에 가는 것보다는 영업하는 가까운 병원을 확인 후에 가서 진료받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중앙응급의료센터(바로가기) 사이트에 가면 언제 운영하는지, 진료 시간, 야간진료 여부, 입원실 운영 여부, 연락처, 주소 등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국 대상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일요일 안과 진료 가능한 곳 검색을 위해 서울-영등포구로 찾아봤습니다. 내과, 소아과, 이비인후과, 치과, 외과 등등 모든 병원을 다 찾아볼 수 있어요.

검색 결과를 보니 건양의료재단 김안과병원이 나오네요. 실시간으로 현재 진료 가능 여부가 나옵니다. 이곳은 소아 야간진료, 공휴일 운영, 입원실 운영이 체크되어 있습니다. 

급하게 가는 만큼 헛걸음하지 않으려면 마지막으로 전화 한 번 해보고 가는 게 좋겠지요? ^^

[참고 글]

- 영등포 김안과 진료시간, 점심시간, 휴일시간

- 서울여행, 서울 데이트 코스 어플

증명사진 사이즈 조절할 수 있는 쉬운 방법 공유합니다. 증명사진, 반명함, 여권사진, 명함 등 어떤 용도냐에 따라 치수가 조금씩 다르지요. 각 종류별로 인화해서 쓸 게 아니라면 사이즈조절 해서 활용하는 게 좋습니다. 비용 절약 측면도 있고요. 매번 새로 찍을 수 없기 때문에 유사시에 좋습니다. 

<증명사진 사이즈 조절하는 법>

각 용도에 따른 규격 정보를 우선 정리해봅니다. 단위는 mm입니다. 

- 증명사진 : 25 x 30

- 반명함 : 30 x 40

- 여권사진 : 35 x 45

- 명함 : 50 x 70

그럼 어디에서 편집을 쉽게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사람인 취업사이트(바로가기)에서 제공하는 사진크기조정 코너에서 합니다. 별도 프로그램 설치도 필요 없고, 바로 원하는 사이즈로 변경하는 게 가능하거든요.

우선 왼쪽에 '파일 추가' 버튼을 통해 편집할 사진을 올려줍니다. 그러면 우측에 정해놓은 치수로 변경되어 보여집니다. 

새로운 숫자를 입력하면 입력된 수치대로 자동으로 크기가 조정됩니다. 그리고, '사진 저장' 버튼을 통해 내려받으면 끝입니다. 이곳은 취업사이트이기 때문에 이력서에 추가할 사진 사이즈를 쉽게 조절할 수 있게 이런 기능을 만든 것이지요.

원하는 사이즈로 조절할 수 있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굳이 이곳저곳 찾아다니거나, 그림판에서 애써서 작업할 필요 없네요. ^^

[참고 글]

- 작은 이미지 확대 사이트

- 흑백사진 컬러 복원 무료로 하기

혈중알콜농도는 결국 음주운전 관련 내용입니다. 적발되면 벌금형, 징역형 등을 받을 수 있고, 면허정지, 심하면 면허취소까지도 될 수 있지요. 술은 한 잔만 먹어도 운전대는 잡지 않는 게 좋습니다. 마신 술의 양에 따라 어느 정도 수치일지 예측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혈중 알콜 농도 계산, 마신 술 양으로 예측해보기>

소주 참이슬 한잔

1. 혈중알콜농도에 따른 법적 조치

- 단위는 %

- 0.05 ~ 0.10 : 150 ~ 300만 원

- 0.10 ~ 0.15 : 300 ~ 400만 원

- 0.15 ~ 0.20 : 400 ~ 500만 원

- 0.20 ~ 0.25 : 500 ~ 600만 원

- 0.25 ~ 0.30 : 600 ~ 700만 원

- 0.30 이상 : 700 ~ 1,000만 원

- 음주측정거부할 시 최대 1,000만 원

- 삼진아웃 역시 최대 1,000만 원

- 0.05 ~ 0.10 : 면허정지 100일 (단, 인명사고 냈을 경우 면허취소)

- 0.10% 이상일 경우 면허취소 처분

2. 혈중알콜농도 계산, 술양으로 예측하기

위드마크(widmark)공식을 사용하는데, 일반인이 살펴보기엔 워낙 복잡합니다. 그래서, 정확한 계산 방법을 우리는 알기 어렵습니다. 어느 정도 먹으면 어떤 수치가 나오는지 대략적으로 예측만 가능하지요. 게다가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도 한몫하지요. 

남자 60kg 기준, 소주 마셨을 때

- 두 병 : 0.25%, 5시간 이후 0.15%

- 한 병 반 : 0.18%, 6시간 이후 0.10%

- 한 병 : 0.12%, 5시간 이후 0.05%

- 반 병 : 0.06%, 2시간 이후 0.03%

짝태에서 오다리와 소주한잔

남자 70kg 기준, 소주

- 두 병 : 0.20%, 5시간 이후 0.18%

- 한 병 반 : 0.15%, 6시간 이후 0.07%

- 한 병 : 0.10%, 4시간 이후 0.05%

- 반 병 : 0.05%, 1시간 이후 0.04%

여자 50kg 기준, 소주

- 두 병 : 0.34%, 6시간 이후 0.25%

- 한 병 반 : 0.25%, 6시간 이후 0.17%

- 한 병 : 0.16%, 6시간 이후 0.08%

- 반 병 : 0.08%, 2시간 이후 0.05%

이 정도 예측 수치를 봤을 때 술 먹고 운전하는 것 자체가 안된다는 걸 대략 알 수 있지요. 사람에 따라 한 잔만 마셨는데도 걸릴 수 있어요. 나는 괜찮다고 하는 분들... 그러다 사고 나면 돌이킬 수 없게 됩니다. 음주운전은 정말 하지 않도록 합시다. 

[참고 글]

- 음주운전 3진아웃 개념, 처벌 수위

- 운전면허 벌점 조회하는 방법

- 술 안취하는 방법, 요령 18가지

요새 막둥이 동생 녀석이 군대에 간 지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택배 때문에 우체국에 갈 일이 많네요. 제주도에서 잠시 살 때 택배 쓸 일이 많았는데, 앞으로 한동안은 군대에 많이 보낼 것 같습니다. 

<우체국박스6호 사이즈 및 가격>

우체국박스 사이즈별 가격

기본적인 사이즈는 7가지가 있어요. 1 ~ 6호, 2-1호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큰 짐을 부치려면 아무래도 박스가 커야겠지요? 

5호 사이즈 : 48 X 38 X 34

6호 사이즈 : 52 X 48 X 40

cm 기준입니다. 

5호 사이즈는 1,700원이고, 6호는 2,300원입니다. 생각보가 엄청 큰 사이즈는 아니기 때문에 위의 사진만 보고 짐작하시면 안 됩니다. cm 수치로 정확히 체크하고 내 물건을 다 넣을 수 있는지 살펴보세요. 

우체국 택배 무게 별 가격

오늘 두루마리휴지 네 개, 칫솔, 치약, 우표 등등을 사서 보냈는데, 3호박스를 활용했네요. 우체국박스6호는 예전에 제주도에서 이불 등을 서울로 보낼 때 써봤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는 작은 느낌이었어요. 박스 가격보다 택배비가 더 문제지요. ㅋ

소포 택배로 보낼 때는 무게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도서 산간지역일 경우에도 추가 요금이 붙게 되고요. 위의 표 참고해보세요. ^^

[참고 글]

- 우체국 택배상자 가격, 크기 정보

- 택배분실 보상받는 방법 및 보상금액

하루에도 수도 없이 오가는 택배물건들. 그 과정에서 사건사고는 생기기 마련입니다. 얼마 전 주문한 물건 하나가 도난을 당했습니다. 받지도 못했는데 배송완료 떠서 황당했네요. 바로 택배사에 신고해서 보상받을 수 있었습니다. 

<택배분실 보상받는 방법, 보상금액 기준>

택배분실 보상

1. 보상 절차

우선 알게 된 즉각 택배사에 연락해야 합니다. 그리고, 경위를 설명해야지요. 적법한 절차대로 진행하기 때문에 서로 얼굴 붉힐 일은 별로 없습니다. 단, 14일 이내에 신고해야 해요.

그러면 조사를 통해 잘잘못을 가리게 되고, 택배기사님이 실수한 것이라면 보상을 받게 됩니다. '택배 표준약관'이라는 법이 있어서 그 규정에 따라 반드시 처리해야 합니다. 서로 아네 모르네 하면서 싸울 필요는 없어요.

2. 택배분실 보상 책임

내 실수라면 당연히 보상받을 수 없습니다. 기사님한테 "그냥 문 앞에 두고 가세요."라고 문자를 보냈고, 그대로 두고 갔는데 도난이 일어났다면? 이건 보상이 불가능합니다. 명확히 나에게 귀책사유가 있습니다. 기사님은 그저 하라는 대로 했을 뿐이지요. 이때 문자는 증거자료가 됩니다. 

만약 특별한 이야기 없이 기사님이 임의로 두고 가서 없어졌다면? 이건 택배사에서 책임을 지게 됩니다. 부재중이라면 왔다 갔다는 표시를 해두고, 물건은 택배사업소에서 보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실제로 그러는 경우가 별로 없긴 하지요... 그런 이유로 일반적으로는 고객이 보상받는 경우가 많아요.

3. 택배분실 보상금 액수

법적으로 보장되는 보상금은 최대가 50만 원입니다. 만약 그보다 비싼 물건이라면? 운송장에 적힌 가액을 기준으로 보상받을 수 있어요. 만약 기재되어 있지 않다면 제값을 보상받을 수 없습니다. 혹, 고가의 물건을 구입한다면 반드시 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기사님들은 너무 친절하시고, 일도 잘하시는데... 어떤 분들은 나를 애당초 고객으로 보지 않을 때가 있기도 하지요. 이번에 있었던 일의 경우 적은 금액이라 큰 문제는 아니었지만, 비싼 물건이었음 혈압 좀 올랐을 것 같네요. ㅋ 택배물건 도난 시 참고가 되시길...

[참고 글]

- 우체국 택배상자 가격, 사이즈 정보

- 새마을금고 전세자금대출 조건, 한도, 금리 등

- 주식초보 필수앱, 급등주 검색기 위너파인더 무료 어플

예전엔 미터기 조작으로 요금을 더 받는 행위를 하는 경우도 많았지요. 요새는 그런 뉴스를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승객들도 바보가 아니고, 이제는 택시요금계산기 등을 통해 다 알 수 있기 때문이죠. 택시비 정도는 어플로 간단히 조회할 수 있습니다. 

<택시요금계산기, 택시비조회 어플로 간단히>

서울 택시

카카오맵을 쓰는 분들도 있지만, 네이버지도 어플을 기본으로 깔아두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도 여러 지도앱을 쓰는데, 네이버지도도 함께 쓰고 있어요. 가끔 내비게이션을 켜고 보기도 하지요. 

미리 계산해보기 위해 PC로 확인한다면 네이버에 '택시요금계산기'라고 검색하면 바로 출발지, 도착지 설정해서 볼 수 있습니다. 

택시요금계산기, 택시비조회

만약 내가 직접 승차한 이후 확인해보고 싶다면 지도앱으로 확인해보세요. 예를 들기 위해 인천공항에서 서울 홍대역까지 가는 코스를 검색해봤습니다. 여러 코스가 나오고, 그와 더불어 거리 정보, 시간 정보, 택시비, 통행료 정보, 주유비까지 다 나옵니다. 택시탈 때는 주유비는 필요 없겠지만요. ㅋ

택시비조회 실시간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확인해보면 빠른 경로도 확인할 수 있으니, 일부러 돌아가는 행위를 막을 수도 있지요. 이왕이면 타기 전에 검색해서 기사분께 경로까지 알려주는 게 좋습니다. 그래야 불필요한 잡음이 나지 않을 테니까요. ^^

[참고 글]

- KT멤버십 포인트 사용 유용하게 활용하기

- 신한은행 무료운세 보는 방법

- 무단횡단 교통사고 과실비율

월세계약기간 만료 전에 이사해야 하는 경우의 수는 정말 많습니다. 세들어 사는 입장에서 부득이한 사정이 생긴 경우도 있고, 임대인의 사정으로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이럴 때 보증금이나 복비 등은 어떻게 될까요?

<월세계약기간전 이사, 보증금, 복비 등 정보>

원칙적으로 계약만료 전에는 임대인이 보증금을 내어줘야 할 의무가 전혀 없습니다. 만약 세입자라면 집주인과 합의하에 뺄 수는 있겠지요. 이럴 때 집주인이 얼마나 좋은 사람인가가 도움이 될 때도 있고, 지독하게 짜증날수도 있습니다. 

주로 '합의'하에 절차가 진행되기 때문에, 이를 법적으로 어떻게 할 수는 없습니다. 부동산 계약서에 명시된 내용 꼼꼼히 챙겨보세요. 

- 몇 달치 월세를 주고 나간다.

- 사람 들어올 때까지 월세를 준다.

정도의 합의가 가장 많은 편이고, 정말 좋은 분이라면 사정을 봐주고 내보내주기도 하지요. 이런 경우도 꽤 많기는 합니다. 원칙적으로 보증금반환에 대한 의무가 없기 때문에, 사정이 생긴 세입자쪽에서 굽혀야 하는 상황이지요. 

기본적으로 월세계약기간전에 이사하는 것 자체가 꽤나 난제입니다. ㅠㅠ

그렇다면 복비는 어떻게 될까요?

이건 토론의 주제이기도 한데, 역시나 원만하게 합의하는 게 좋아요. 복비를 무조건 임대인이 내야한다면 방을 중간에 빼줄 필요가 없겠지요. 월세를 계속 내는 것보다 중개료가 싸다면 내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법적으로 주인이 내야한다고는 하지만, 그걸 강조하면 계약만료까지 월세를 내야만 할 것입니다. 

즉, 이 모든 것은 임대인, 임차인의 원만한 합의가 있어야만 좋게좋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 인터넷에서 이야기하는 '누가 내야한다!' 이거 별로 의미 없어요. 법적으로 가게 된다고 하면 복비 문제가 아니라 방을 안 빼주면 그만이거든요. ;;

[참고 글]

- 이사할 때 해야할 일, 체크리스트

- 이사할 때 금융주소 한 번에 바꾸기

- 부동산 가계약금 반환 가능여부 

체크카드는 돈을 똑바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선택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왜냐면 돈의 흐름을 바로바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마구마구 쓰지 않게 되지요. 또는, 이미 신용불량자가 된 상태라면 체크카드 이외엔 쓸 게 없기도 하지요. ^^

<체크 카드 현금 서비스 가능할까>

요새는 하이브리드 형태로 통장에 현금이 없을 경우 신용카드 기능이 자동으로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30만 원 한도이기 때문에 정말 급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지요.

그럼 그런 하이브리드 체크카드로 현금서비스도 가능할까요? 

답은 '아니오' 입니다. 

소액의 한도로 신용카드처럼 쓸 수 있으니 당연히 단기대출도 될 줄 알았는데, 그건 안되더군요. 때마침 잔고가 비어서 체크카드를 긁을 수 없는 상황에 비상으로 쓰기 위해 있는 기능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내가 원해서 쓸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이지요. ^^

올바른 금융생활은 필수입니다. 스스로 망가지는 일이 없도록 신용관리, 카드 관리, 내 자산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글]

- 삼성카드 taptap O 혜택 정리

- 신용불량자 통장개설, 통장압류 상식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