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미안 랩소디 관객수가 생각보다 엄청나 매번 기사볼 때마다 놀라곤 합니다. 싱어롱관에서 봤을 때 감동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원래 퀸을 좋아했기에 다가온 감동의 크기도 엄청났습니다. 역대 음악영화 순위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보해미안 랩소디 관객수, 음악영화 순위>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현재 이 영화를 관람한 사람은 940만 명이 넘었습니다. 천만을 찍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아슬아슬하게 못 찍을 것 같네요. 본고장에서도 이만큼의 인기가 없는데, 어째서 한국에서 이런 대단한 인기를 얻게 되었을까요?

보해미만 랩소디 관객수 이유

개인적으로 싱어롱관이 미친 여파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는 이 엄청난 장치는 음악영화에 더 몰입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죠. 그리고, 그동안의 다른 음악 영화들과 비교했을 때 그저 보기만 하는 영화에서 벗어났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다가온 것 같아요.

게다가 삶이 참 팍팍하고 힘든 지금의 40 ~ 50대 세대들의 추억을 끄집어내는 역할까지 했으니... 한 명이 세 번, 네 번 가서 보게 되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난 것이죠. 제 친구도 네 번까지 본 녀석이 있네요. ㅎㅎ

Bohemian Rhapsody

Love of my life

We will rock you

Sombody to love

등등 모든 노래가 다 제 애정곡이기도 합니다. 프레디 머큐리에 대한 대단한 생각을 가진 건 아니었지만, 이번 영화를 통해 새롭게 보게된 것들도 많아 좋았습니다. 로저 테일러, 브라이언 메이에 대한 부분도 좋았고요. 덕분에 유튜브에서 라이브 에이드를 여러 차례 다시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음악영화 순위

이제 보헤미안 랩소디가 음악영화 1위가 되었네요. 그럼 이 이전에는 순위가 어땠을까요?

1위 : 레미제라블 592만 명

2위 : 미녀와 야수 513만 명

3위 : 맘마미아 457만 명

4위 : 라라랜드 359만 명

5위 : 비긴어게인 343만 명

이렇듯 순위가 나뉘어 있지만, 실상 음악영화는 그 자체로 힐링입니다. 그 어느 것 하나 빼놓기 힘든 것 같아요. 시간이 될 때 주옥같은 이 영화들을 다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참고 글]

- 음으로 노래찾기 간단하게 해결

- 유튜브 to mp3변환 안전하게 하기

- 노래방 인기곡 to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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