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게임 '뮤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 뮤오리진2 출시가 임박했습니다. 현재 사전예약이 진행되고 있는데, 지금 글 쓰고 있는 현재 거의 150만 명이 참여했습니다. 

<뮤오리진2 사전예약, 출시일, 중국서버>

1. CBT 및 출시일

5월 말에 진행되는 CBT의 결과에 따라 빠르게 국내 출시가 진행될 것 같습니다. 아직 예약하지 않은 분이라면 서둘러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이미 중국서버에서 서비스가 되고 있는 만큼, 현지화 작업만 어느 정도 되었다면 출시는 금방 되겠지요. 

다양한 보상이 주어지는데, 로제 300개, 소탕권 5개, 3배 경험치 카드 1장, 생명의 보석 10개, 축복의 보석 5개, 영혼의 보석 2개, 날개 강화 패키지 1개는 기본으로 가져가게 됩니다. 

2. 뮤오리진2 콘텐츠

중국서버에서 플레이하는 분위기를 살펴보면 레벨업 속도가 장난이 아닌 것 같아요. 초반 렙업이 꽤나 즐거운 재미를 선사해줄 것 같습니다. 캐릭터는 늘 그랬듯 흑기사, 흑마법사, 요정 셋 중 하나를 선택해서 플레이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뮤온라인 PC게임에서 기사, 법사, 요정, 파이터, 마검사, 다크로드 까지는 많이 키워봤네요. 

뮤오리진1에 있었던 명상 시스템이 이번에도 탑재되어 있어 자동 성장이 기반이 됩니다. 뮤의 문제점이기도 했지만, 결국 장점이 되기도 했던 '오토'를 시스템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지요. 요샌 모든 게임에 오토가 기본 탑재되는 것 같아요.

이 게임의 가장 재미요소 중 하나인 장비 업그레이드 시스템은 당연히 있고, 저 역시 그 재미로 욕하면서 할 것 같네요. 축 바를 때가 제일 재미있지요.!!! 이번 버전은 다른 플레이어들과 협력해서 해야 하는 콘텐츠들이 좀 있는 것 같은데, 자연스럽게 녹여낸 것 같아 좋습니다. 싱글 플레이를 선호하는 사람이라도 충분히 접근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 같거든요.

사전예약을 해 두었고, CBT를 어느 정도 플레이해볼 생각입니다. CBT하면 정식 출시일 이후 보상이 추가로 주어지니까요. ^^ 중국서버보다는 아무래도 국내서버가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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