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이라는 타이틀을 달기에 적당한 세계 3대 선셋 장소. 그리스 산토리니와 남태평양의 피지, 그리고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가 그 주인공입니다. 아름다운 선셋 풍경이 한 둘이 아니지만, 타이틀을 달고 있는 만큼 엄청난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꼭 봐야 할 아름다운 노을 풍경>

1. 그리스 산토리니 선셋 풍경

여기가 어딘지 모른다고 해도 사진을 보여주면 누구나 "아~여기~" 라고 할 정도로 익숙한 풍경을 가진 곳입니다. 하얀 건물들이 특히 인상적이지요. 각종 영화, TV, CF 등등 워낙 많은 곳에 등장하기에 가보지 않아도 친숙한 풍경입니다. 아래 산토리니의 아름다운 일몰 광경을 나열해 봅니다. 

2.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이곳은 선셋을 보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여행을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최근 저희 가족이 다녀온 곳이기도 하지요. 두말할 필요 없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곳입니다. 코타키나발루의 최고의 노을 풍경들입니다. 

3. 남태평양 피지

피지섬 또한 많이 가는 관광지입니다. 낭만이 넘치는 휴양지 느낌의 피지섬은 신혼여행객들에게도 인기가 많지요. 자연의 멋스러움이 얼마나 장관인지 보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하고 싶기도 합니다. 피지섬의 멋스러운 선셋 풍경입니다. 

가끔은 노을 앞에서 생각을 정리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평소 멀리 가기는 힘들지만, 가끔 이렇게 멋진 여행지로 떠나 좋은 추억도 만들고 사색도 하면 신선놀음이 따로 없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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