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풀 제도는 잘만 운용되면 굉장히 좋은 시스템입니다. 차의 빈자리를 제공하는 사람은 약간의 용돈을 벌 수도 있고, 그 자리를 이용하는 사람은 적은 비용으로 편하게 차를 탈 수 있으니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럭시드라이버는 카폴 어플인데, 출퇴근에만 사용할 수 있는 앱입니다. 굉장이 유용하다 하네요.

<카풀 어플 럭시드라이버, 출퇴근에 유용>

친구 중 한 명은 서울에 살고, 제네시스 차를 타고 다니는데, 럭시드라이버로 카풀 서비스를 활용해봤다고 합니다. 워낙 성격이 긍정적이기도 하고, 호탕한 성격이라... 좋은 대화를 하면서 출퇴근할 수 있어 좋다고 합니다. 물론 이 녀석은 출근 때만 주로 활용하지만요. 이거 하면서 소소하게 용돈을 벌어서 장점이 많다 하여 저도 소개받게 되었네요.

1. 서비스 이용시간

- 평일 출퇴근 시간만 활용

- 출근 : 05시 ~ 11시

- 퇴근 : 17시 ~ 02시

2. 서비스 가능 지역

- 대한민국 전 지역

3. 주요 기능

- 합법적인 카풀 서비스 어플 (여객 자동차 운수사업법 81조 카풀 규정에 따른 합법적 승차 공유 서비스)

- 근처 탑승자 요청 실시간 확인 가능

- 럭시 머니로 적립되고, 상황에 따라 더 많은 적립도 가능

- 쇼핑몰이 연계되어 럭시머니로 구매 가능

- 차종 및 거리 기준으로 수익 책정


실제로 많은 리뷰를 살펴보면 대체로 만족하고 있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만큼 활용가치가 있다는 것이지요. 좀 더 알려져서 더 많은 사람들이 활용하게 되면, 국민 카풀 어플이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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