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여름은 이제 점점 동남아 날씨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여름이라는 계절만큼은 어디론가 떠났다가 돌아오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지요. 그런 의미에서 호주나 뉴질랜드 여행은 정말 괜찮은 것 같은데요. 8월 뉴질랜드는 계절이 겨울이기에 한국 여름을 피하기 위해 떠나기 정말 좋은 여행지입니다. 

<뉴질랜드 여행, 8월 날씨, 치안상태, 남섬 / 북섬>

뉴질랜드 날씨

1. 뉴질랜드 날씨

6월 ~ 8월 기간이 겨울에 해당됩니다. 그렇다고 우리나라처럼 엄청 추운 겨울은 아니고, 쌀쌀한 가을 날씨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9~11월이 봄, 12 ~ 2월이 여름, 3 ~ 5월이 가을 정도입니다. 

8월에는 자신의 추위 타는 정도에 따라 조금 두꺼운 옷을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북섬보다는 남섬이 좀 더 추우니, 여행코스 잡을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클랜드

2. 북섬 여행코스

오클랜드 - 해밀턴 가든 - 로토루아 - 타우포 - 네이피어 - 웰링턴 정도의 장소를 기준으로 원하는 곳들 잡아 코스를 정하는 것이 기본이 되겠네요. 얼마나 갈지에 따라 북섬에서만 돌아다니거나 남섬까지 가거나 선택할 수 있습니다. 

3. 남섬 여행코스

픽턴 - 넬슨 - 그레이마우스 - 와나카 - 퀸즈타운 - 트위젤 - 애쉬버튼 - 크라이스트처치 를 기준으로 잡고, 코스를 잡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뉴질랜드 여행

4. 뉴질랜드 치안상태

치안 상태는 양호한 편이지만, 늦은 밤 시간에 돌아다니는 것은 비추입니다. 도시의 경우 시내는 유흥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은 편입니다. 혼자라면 저녁 시간에는 다니지 않는 것이 좋겠네요.

차를 턴다거나 하는 작은 도둑들은 어디에나 있으니, 좀도둑 주의하는 건 다른 여행지와 동일합니다. 

뉴질랜드 풍경

우리나라 여름에 다른 곳 시원한 곳이 있다는 것 자체가 어찌 보면 축복일지도 모르겠네요. 돈만 있다면 여름엔 뉴질랜드에서 푹 쉬다가, 또는 신나게 여행하고 돌아오고 싶네요. 매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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