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시장이 커지고, 그와 관련된 직업도 인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살아남을 직업들. 그만큼 사람들의 관심이 점점 많아진다는 소리겠지요? 우리나라의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은 전 세계에서 22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국가별 반려동물 인기 및 나라별 인기종>

전세계 반려동물 인기 순위


10위 체코

체코에서 인기가 많은 반려동물은 작은 강아지입니다. 우리나라와 비슷하네요.

9위 프랑스

프랑스의 고양이 사랑은 세계적으로 알아줍니다. 수많은 냥이 영상들이 나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8위 호주

호주는 그 자체가 대륙이라고 할 정도인데요. 바다로 둘러싸여 있다 보니 물고기에 대한 사랑이 지극합니다. 이곳의 반려동물 1위는 단연 물고기입니다. 

7위 이탈리아

낭만주의의 나라 이탈리아에서는 펫관련 보험히 유행일 정도라고 합니다. 셰퍼드와 같은 커다란 개를 많이 키우며, 비글도 인기가 많습니다. 앵무새를 많이 키우는 것으로도 유명하지요.


6위 폴란드

이 나라의 45%에 달하는 사람들이 개를 키운다고 합니다. 특히 너무나도 귀엽고 깜찍한 포메라니안은 대표 반려동물입니다. 


5위 브라질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반려동물에 대한 인기가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역시 강아지가 인기가 많은 것 같더군요.

4위 러시아

개를 많이 키우기도 하지만, 고양이를 더 선호한다고 합니다. 

3위 미국

반려동물의 천국이라고 할 정도인 미국에서는 개, 고양이 할 것 없이 모두 사랑을 받습니다. 사물에 대한 인칭을 쓰지 않고, 그, 그녀와 같은 표현을 할 정도로 애착심이 강하다고 합니다. 최근 아이들에게는 기니피그, 햄스터가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하네요.


2위 멕시코

가족 구성원으로 인정할 만큼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고 합니다. 그런 분위기와 함께 반려동물 음식 시장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고 하네요. 

1위 아르헨티나

이 나라는 82%에 달하는 이들이 반려동물을 키운다고 합니다. 엄청난 숫자네요. 가족 구성원 정도의 급이 아니라 그냥 내 삶에 없어선 안될 존재네요.


특이한 나라도 있습니다. 독일의 경우 개를 키우면 세금을 내야 하고, 중국에서는 용을 닮은 용어가 인기가 많기도 하지요. 용어는 수명이 10년 정도인데, 마리당 5천만 원에 육박하는 이들도 있어 투자목적으로 활용하기도 한다고 하네요. 일본의 고슴도치도 요즘 유행하고 있고, 스위스에서는 한 마리만 키우면 안 된다는 법 때문에 많이 키우지 못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아파트 생활이 많다 보니 주로 작은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어 사람보다 호강할 녀석들이 점점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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