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노르웨이의 수도이자 정치, 문화, 상공업의 중심지인 오슬로. 오슬로여행은 감성, 배움, 힐링 등 얻을 것이 많은 코스이기도 합니다. 현대식의 건물들과 숲과 강, 그리고 오슬로 피요르드의 섬들을 보는 즐거움이 가득한 여행지입니다. 항구를 가진 수도. 멋지지요. ^^

<오슬로여행, 노르웨이 수도 풍경사진들>

유럽 해양 지식의 중심부라고도 일컬어지는 오슬로는 해양관련 산업이 엄청 발전한 도시이기도 합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세계적인 선급 협회 중 하나인 노르셰베리타스 (Det Norske Veritas)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오슬로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노르웨이 왕궁칼 요한스거리가 있습니다. 시청사에서는 매년 노벨상 시상식이 열리기도 하기에 이 또한 꼭 둘러봐야 할 여행지이기도 합니다. 

아케르스후스성, 오슬로대학교, 노벨연구소, 시립미술관, 노르웨이 민속박물관, 뭉크미술관, 비겔란드 조각공원 또한 오슬로여행에서 꼭 들러봐야 할 곳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론 항구에서 천천히 힐링을 하며 산책하는 걸 권하고 싶기도 하네요. ^^

노르웨이라는 나라의 위치 특성상 겨울이 길고 (11 ~ 3월), 여름은 그리 덥지 않은 게 특징입니다. 제가 딱 좋아하는 날씨네요. 평균 기온은 여름엔 19 ~ 24도이며, 겨울에는 -3도 정도 되겠습니다. 

수도로의 면모를 갖추고 있기도 하지만, 감성적인 면도 함께 갖추고 있어 여행하기에 정말 좋은 곳이 오슬로가 아닐까 싶네요. ^^ 감성의 북유럽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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