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병원의 경우 진료시간 및 점심시간을 정확히 알고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굉장히 많은 환자들이 찾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엄청난 대기를 할 수도 있지요. 예전에 왼쪽눈 희귀병 때문에 정밀검사를 받은 적이 있는 김안과. 이번엔 동생의 포도막염 때문에 찾았습니다. 

<영등포 김안과 진료시간, 점심시간>

영등포 김안과 병원

이 녀석 포도막염 한 번 올라오면 기본 한 달입니다. 꽤나 괴로운지 회사 근처 병원에 다니다가 큰병원으로 가야겠다며 김안과를 찾아갑니다. 괜히 걱정되어서 함께 갔지요. 

역시나 크고 좋은 안과 병원을 찾아온 환자들이 엄청 많습니다. 당일 진료 받으러 온 분들도 많고요. 여전합니다. 점심시간 지나자마자 도착했으니 그나마 대기가 적어 수월했네요.(그래도 한 시간 반 ㅠㅠ) 어르신들이 절반은 되는 것 같았는데... 아무래도 노환에 따른 눈 건강이 악화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백내장, 녹내장 같은 질환이 오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김안과 진료센터 리스트

** 영등포 김안과 진료시간 **

- 평일 : 오전 8시 30분 ~ 오후 5시

- 토요일 : 오전 8시 30분 ~ 오후 3시

- 일/공휴일 : 오전 9시 ~ 오후 1시


접수시간은 30분씩 이전에 가능합니다. 즉, 평일/토요일은 8시부터 접수할 수 있고, 일/공휴일에는 8시 30분부터 접수 시작 가능합니다. 단, 접수 마감은 당연히 진료마감보다 30분 빠릅니다. 

눈 건강을 위해 요즘 루테인 많이들 챙겨 먹곤 합니다. 베리 종류도(안토시아닌 성분) 눈에 좋아 좀 챙겨 먹어야 겠다는 생각도 했네요. 병원에서 대기 중에 환자분들을 보고 있으니 오만 생각이 다 드네요. ^^


**영등포 김안과 점심시간 **

- 오전 12시 30분 ~ 오후 1시 30분

응급상황이라면 24시간 응급진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환자분들이 꽤나 많기 때문에 넉넉하게 시간 잡고 최대한 빠르게 방문하는 게 좋습니다. 상황에 따라 진료 시간이 길어질 수 있는데, 시간이 늦어서 다음에 또 방문해야 되는 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런 경우 2주 안에만 오면 바로 치료받을 수 있는 티겟(?) 같은 걸 끊어주시는데, 어찌 되었건 다시 찾아간다는 건 꽤나 번거로운 일이니까요.


세상을 잘 볼 수 있다는 건 아주 큰 축복 중 하나입니다. 눈 건강 소홀히 하지 마시고, 항상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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